옛...이야기...한번해볼까 합니다.
매력덩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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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24
발권후... 하루하루 시간이 안가고 있는 매덩...매력덩어리입니다.
시간도 죽일겸... 옛 이야기한번해볼까 합니다. 제가 필력이 부족해... 재미가 없더라도 너그럽게 이해해 주세요...

따는 바야흐로... 2023년 6월 3일 토요일... 날자도 안 잃어버립니다. 아주 충격적이라...ㅠㅠ
회사 같이 일하는 형이랑 형친구분 그리고 저 3명이서 방벳했습니다.
낮시간때 조선가서 신나게 놀고 기분좋은 마음으로
ㅎㄱㄹ예약후... 입성했습니다. 제가 간곳은 ㄱㄹㄹ 라는 지금은 없어진 곳입니다. (ㄷㅅ때문에ㅠ ㄱㅇ 나빠요~~~!!!)
마담이 이뻤던... 다들 아실거라 생각이 듭니다. 거기는 초이스가 조금 빠른편이라 자주 이용했었습니다.
또...지금과는 다르게 나오는 시간도 빨랐고...
하이튼 저희는 짜오방 보는데... 그날따라 제 눈에 들어오는 ㄲㄲㅇ가 없는 겁니다.
형들은 픽하고 저는 패스...
출근 하는애들 계속 보여주는데 저는 계속 패스(초이스진상은 아닌데...이상하게 그날은 땡기는 애들이 없었습니다.)
그러다 시간이 길어지니...저때문에 분위기도 이상하고 해서 다음들어오면 무조건 픽한다고...이야길 했습니다.(이게 실수ㅠ)
그렇게 다음 초이스하는데...마담이 한명만 대리고 오는겁니다.
그러면서 꼭하라고...푸쉬하는데...
그렇게 마음에 들진않았지만 ㄱㅅ이 커보여 초이스후 신나게 놀았습니다.
그리고 나와서 2차로 간단하게 한잔하는데, 제 팟이 계속 술을 안먹길래... 술 못먹냐 물어보니 미르크? 미르쿠? 하이튼 알아들을수 없는 말을 하길래 술을 못먹는가보다 생각했었습니다.(일부러 술을 먹이거나 하진 않습니다. 괜히 주사있는애 만나면 골치아픈걸 알기에....)
그리고 숙소 도착했습니다.
이때부터 가 시작입니다.

어느때와 같이 먼저 샤워하고 ㄲㄲㅇ 샤워하고 므흣한 시간을 상상했으나...
이상하게 ㄲㄲㅇ가 침대에서 거부를 많이 하는 겁니다.
불은 꼭 끄고....빛 하나도 안들어오게 커턴까지 치면서....또.....가슴을 못만지게 하는겁니다. 애무도 못하게...
빈정이 상해있으니... 자기가 해주겠다하면서 ㅇㅁ를 해주고
삽입은...제가 위에서 하라는 겁니다.
그렇게 열심히 운동을 하다가 너무 힘들어 ㄲㄲㅇ를 반 강제적으로 위로 올렸습니다. 그렇게 ㄲㄲㅇ가 위에서 운동을 하는데...
이 꽁이...땀을 많이 흘리는 겁니다. ㄲ도 힘들겠구나...란 생각이
들어서 그만하자 하고 잠을 잡니다.(저도피곤했기에)
근데...잘때도...가슴근처에 손도 못가게 하는겁니다.
그렇게 빈정이 상해... 잠을자고...아침이....밝아옵니다.
여기서...개인적으로..저는 저녁에 하는것보다 아침일찍하는걸
아주많이 좋아합니다.
그렇게 눈을 뜨고... 다시, 합체를 하는데...
이번에도 안올라갈려는...ㄲㄲㅇ를 위로 올렸습니다.
ㄲ이 위에서 막하는데......내 몸으로...또...땀이 막 튀는 겁니다.
ㄱㅅ에서 나오는 겁니다.
네....모유....!!!!!!!!!입니다.
너무 충격적이였습니다.(아직 결혼을 안해서...처음봅니다.)
그리곤 ㄲ을 보낼때 아기용품 사라고 팁을 쫌 챙겨주고 보냈습니다. 그후 많은 생각이 교차되더라구요...
넵... 이 긴글의 요점은......43년만에 모유를 맛봤네요...
그당시엔 진상이였다 생각이 들었는데...
이렇게 시간이 많이 지났는데도 아직 기억하는거 보면 좋은 추억이였던것 같습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 합니다.(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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