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밤 3연벙의 첫시작 102 ㄱㄹㅇㅋ 후기
페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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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24
이번 방벳에는.. 홀밤여부와 관계없이 무조건 맘에 드는 ㄲ이랑 놀아보자!
라는 생각을 가지고 베트남에 방문했습니다.
지난 방벳... 앞으로 베트남을 당분간 못온다는 조바심에 계속해서 꽁을 체인지 체인지 하다가 내상입었던
경험이 있어서... 홀밤이든 아니든 무조건 룸안에서 재밌게 놀자!! 라는 목표를 가지고 왔던 결과
홀밤 3연벙이라는 결과를 낳았지만 반대로 굉장히 재밌던 시간이었습니다.
첫 방벳 102 후기를 남겨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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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벳때마다 102는 한번쯤은 방문하려고 하는 편입니다
저의 처음이자 마지막 도시락을 만났던 곳이기도 하고
잘생긴 실장님께서 굉장히 잘챙겨주시기 때문에 한번쯤은 방문하려고 했지만
이러저러한 이유로 6개월만의 102 방문입니다.
뚱순이네 짜파게티랑 자웅을 겨룰만큼 맛있는 ㄱㄹㅇㅋ 짜파게티 입니다
첫날 우나또또에서 밥을 먹었지만 짜파게티를 거를수 없어서 짜파게티 흡입 이후
같이 가신 회원님들과 꽁에대해 아주 심도 깊은 이야기를 나누다보니
벌써 짜오방 시간입니다. 5시 이전에 오픈런을 했는데 3번인가 4번인가 그렇다네요 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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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조로 나뉘어서 들어왔고 수량이 그렇게 많지는 않았습니다.
예전에 봤던 ㄲㄱㅇ와 눈 마주치니 서로 어색하게 웃습니다
이 친구는 안에서 잘 놀았지만 막상 선라이즈에 같이 갔을때
6시에 일부러 저를 안 깨우다가 6시 정각에 바로 집에 갔던 애라서 가볍게 패스하고
어렵게 어렵게 한명 초이스!
근데 시작부터 술도 잘 안마시고 소극적이라 바꿀까 말까 고민이 됩니다.
외모도 가까이에서 보니 애매했고요...예전에 본 ㄲㄱㅇ라도 고를걸 하고 후회도 됩니다.
반면 저 외에 다른 두분은 굉장히 잘 뽑아서 즐겁게 놀고 있었습니다.
바꿀까 말까 고민하던 찰나에 몇잔 마시니까 잘 놀길래...그래 안에서 재밌게 놀자 하는 생각으로
게임하며 즐겼습니다~ 파트너가 카드 게임하는데 자꾸 밑장빼서 제가 다 마셨네요 ㅎㅎ
카드게임하고 악어게임 하고 노래부르고 하니 한병 추가했는데도 술은 금방 없어지네요
아예 내려놓고 노니까 나름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그런데 술을 꽤 많이 마시니 ㄲㄱㅇ가 괜찮아보입니다. 선라이즈에 가면 모아니면 도일것 같은데
도일것 같은 가능성이 높아보여서 큰형님 한장주고 ㅃ2ㅃ2
ㄲㄱㅇ는 제가 임대를 할거라 생각했는지 살짝 당황..
그리고 나와서 다른 두분은 즐겁게 숙소로 돌아갔고
저는 홀밤러들의 성지!!! ㅍㅅㅌㄹ에 오랜만에 갔습니다. 6개월만에 예전에 알던애를 만나서
이게 술인지 입술인지 가슴인지 모를정도로 놀다가 선라이즈에 돌아가서 숙면을 취했습니다
애매한애 데리고 와서 놀바에야 홀밤이 낫다는걸 느꼈습니다!!!
자발적 홀밤은 언제든 편안합니다
홀밤만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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