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덥잖은 농담했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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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덥잖은 농담했다가...

동귤이 19 222 0

손절당할뻔했네요 ㅋㅋㅋ


찐으로 삐졌었는지 거의 일주일간 톡을 씹다가 조금전에


"나 여전히 화났어 ????"라며  잘로 한줄 왔습니다 하하하



평소에도 드립도 날리고 했는데 ... 빵을 먹다 문득 여느때처럼 


"나 지금 빵을 먹고있어, 목이마르다. 너의 우유가 필요해"


이러고 보냈더니 ... 뜬금없이 정말 싫어!


하고는 1주일간 잠수.... ㅋㅋ



다음달에ㅜ가서 영양주사 한방 놔주면 풀리려나요?? 


아주그냥 밀당이 수준급입니당 

댓글 19
옥수수 2025.03.24 21:48  
수위 높은것도 아닌데 왜 그랬을까요 ㅎㅎ
동귤이 작성자 2025.03.24 21:53  
기분이 안좋았을까요?? 여자는 참 머르겟어용
꿀벌 2025.03.24 21:52  
다음달 방벳에 혼내주셔야 되겠네요..ㅋㅋㅋ
동귤이 작성자 2025.03.24 21:54  
때찌때찌!!
도피오샷 2025.03.24 22:03  
기분 나쁠때 보냈나 봅니다.
투투 2025.03.24 22:09  
주사 3방으로 혼내주세요
김치찜 2025.03.24 22:13  
방벳하셔서
주사놔주셔야겠네요 ^^
쿨곰 2025.03.24 22:20  
다음에 오셔서 혼내주세요~~~ ㅎㅎㅎ
바티칸 2025.03.24 22:24  
잘 보고 가요.ㅎ
로운 2025.03.24 23:23  
그리 기분나빠할 일도 아닌것 같은데요 ㅎㅎ
핵몽둥이로 잘 달래주세요 ^_^
시바시 2025.03.24 23:42  
우유 드립으로 삐지다니......... 음.....

영양주사 놔줄까 드립도 던져보세요 ㅎㅎㅎ
과사랑 2025.03.25 00:33  
농담할 분 있으심이 부럽습니다.
부러우면 지는 건데...
밀크 2025.03.25 05:33  
아주 아주 따끔한 한방으로 풀리게 해주세요..
키스 2025.03.25 09:48  
일반인들은 그런농담 싫어할수도있죠^^;;
아까그넘 2025.03.25 10:00  
별 농담도 아닌데요 ㅋㅋㅋ
리오 2025.03.25 12:06  
전 하루 연락 안 했다고 3일동안 연락 없다가, 갑자기 연락와서 안부 좀 남기더니 '밥 잘 챙겨먹어라,4월에 보자'하더니 그냥 잠수 탔어요. ㅜ.ㅜ

4월에 만나는 것은 약속이 되어 있었는데.. 집에 뭔일이 있는지... ㅜ.ㅜ
잘 되실 겁니다.
하루 2025.03.25 12:41  
서둘러 방벳 하셔서 잘 달래 주셔야 겠네요 ^^
페드리 2025.03.25 14:21  
별것도 아닌것 같은데 삐지다니...흠...그래도 잘 달래주셔요 ㅎㅎ
새로운희망 2025.03.25 14:44  
행복한 투정부리는거 같으네요.  즐거운 방벳 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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