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하노이 이태원 이발소 다녀왔습니다.
몰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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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25
어제 입구에서 만났던 접수보는 귀여운 꽁이 생각나 아침부터 달려갔습니다.
허걱~~~ 접수 보는 꽁이 없네요.
사실 접수 보는 꽁 보러 온 거지 케어해 주는 꽁 보러 온게 아닌데...ㅠ.ㅠ
케어해 주는 꽁은 사실 크게 기대 안 하거든요...^^
여튼 잘 케어받고 나오니 그 사이에 출근했네요.
다시 봐도 여전히 귀엽고 착합니다.
이 친구 원래 안경을 끼었는데 잠시 안경을 벗고 있더라고요.
안경을 벗으니 더 귀엽네요. 애기 애기합니다.
귀엽고 순수해서 기분이 좋네요.
한국말 할 때 발음 잘하려고 애쓰는 표정이 너무 귀여워요.
오늘도 기분 좋게 이태원 이발소를 나갑니다.


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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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후
벳남ㄱㄱ
로운
와인속으로

인천쓰와이
남자는핑크
옥수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