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분간 마지막 방벳을 준비 하면서.....
강과장7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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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25
개인사정으로 향후 몇 년이 될지 모르는 6일 일정의 마지막 방벳을
5월에 갑니다 그 동안 10여차례 방벳 하면서 쌓은 경험으로
이번 방벳 동안 후회 없이 불태울 수는 있겠지만.....
벌써부터 설레임 보다는 여행 후에 밀려 올 오라병을 어떻게 견뎌야 할 지...
공항에 도착해서 내렸을때 호치민의 찌는 듯한 공기와 매연 냄새
내가 살아있음을 느끼게 해주는 약간의 습한 곰팡이 냄새나는 룸에서
처음 만난 사이이지만 바로 형동생 하는 매너좋은 회원 조각원들님들과의 시간들
그리고 레탄톤 파스퇴르 ㄹㅊㄹ 코코와 부이비엔 거리들
출발도 하지 않은 여행인데 걱정부터 앞서서 잠 못이루는 밤입니다...
회원님들 모두 즐길 수 있을때 후회 없이 즐기는 안전하고 행복한
방벳이 되기를 기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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