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벳과 인터넷방송 비교..
댕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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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26
물론 돈도 좀 나갔죠...
(솔직히 창피한 과거인데 여꿈이니 글 주제로 사용....)
처음엔 다 벗는 여캠들을 보고.. 자주 만나고 같이 한달살이도 해보고
나름 재밌게 놀다보니 현타가 오더라구요.
마치 노래방 꽁가이 만나는것처럼 어차피 돈 쓰는 다른 누군가에게 웃어야하는 직업이니까요.
그러다 자연스레 안벗는 여캠들을 보다가
또 비슷한 이유로 현타가 와서 게임방송 및 남자bj 들이랑 놀러다니고 그랬었는데
지금 방벳도 비슷하네요..
노래방에서 인연을 만나서 현타를 느끼고..
마사지 이발소 일반인들을 만나서 놀다가 결국 질리고..
결국 주재원이나 방벳때 친해진 남자들이랑 노래방갈 생각에 설레고 있네요~
잘로도 24시간 내내 꽁가이들이랑 잠도안자고 메시지 주고 받고 영통하던게
지금은 벳남 여자친구 빼곤 다 남자랑만 잘로하고 있네요~~~
온라인이나 오프나 유흥세계 비슷한 느낌이 드네요.
남는건 남자 인연이다~~ 가 결론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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