뼉따구 (추가 뒷담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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뼉따구 (추가 뒷담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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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뼉다구를 뜯었네용 ㅋㅋ


롯데마트 장 보다가 갑자기 쪽갈비가 눈에 띄어서 


그냥 소금구이로 먹으려다가 


밀(ㅋ)스님의 추천으로 찜~ 비슷(?)하게 해봤네용



일단 뼛가루가 있을수 있으니 깨끗하게 씻어주고


누린내의 원인이 될수있는 핏물을 빼주기위해 찬물에 담가줍니다


두시간 정도 핏물을 빼도 계속 나오네요 ㅎㅎ


간장소스를 만들어주고 


파 / 양파 / 마늘을 손질해주고 


매콤함을 위해 베트남 고추도 넣어줍니다




육수(?)는 갈아만든 배!! 


달달하니 맛납니다 ㅎㅎ




프라이팬에 한바탕 구워주고 


간장소스를 넣어서 조린후 


야채를 넣고 볶아준뒤 


갈아만든 배를 넣고 푹 끓여서 수분을 다 날려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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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에 사다놓고 계속 해먹기 귀찮았던 


애오박 부침개도 반찬으로..!!


부침가루와 튀김가루를 넣고 반죽을 해놓으니 


밀(ㅋ)스님이 오셔서 마무으리~! ㅎㅎ


곰돌이 밀(ㅋ)스님 귀요미네요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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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자꾸 호치민에서 그렇게 오래 살면서 매일 집에서 뭐하냐는 


이상한 얘기들이 많은거 같은데 


그냥 안식년 같은 겁니다 ㅎㅎ


얼마가 됐든 제가 제돈으로 쓸만큼 쓰고 할거 하면서 삽니다 ㅎㅎ


저도 호치민에서 누구못지 않게 ㄱㄹ도 일주일에 5-6번씩 가고 


ㅂㄱㅁ도 많이 가고 코코도 매일가고 


혼자 쇼핑도 많이 가고 MZ들이 많이 간다는 곳도 찾아다니고 


할거 다 했습니다 ㅎㅎ


10개월동안 있으면서 왠만한건 다 해봤네요


어디 단톡방에서 자꾸 이상한 소리하시는 분이 계신거 같은데 


안남에서 만나서 얘기 나누시죠 ㅎㅎ


뭐가 그렇게들 궁금한지 참 ㅎㅎ

















댓글 59
워킹데드 2025.03.30 01:40  
집에서 요리하시는거 같으십니다.평온하게
잘 지내시는 ㅋ
옥수수 작성자 2025.03.30 01:43  
하도 사먹다보니 ㅋㅋ
사먹는것도 이제 질리네유 ㄷㄷㄷ
쏘우짜이 2025.03.30 01:55  
뒷담화..
옥수수 작성자 2025.03.30 02:37  
혼나야됩니다 ㅋㅋ
미라클100 2025.03.30 02:03  
ㅎㅎ 벳방하면 옥수수님 한번 뵙고 싶네요~~~
옥수수 작성자 2025.03.30 02:37  
안남에 있습니다~ ㅎㅎ
김치찜 2025.03.30 02:31  
누가 뒷담화를...
요리사 하시는거죠
갈비 맛나 보입니다^^
특별출연 밀키스님
옥수수 작성자 2025.03.30 02:38  
쪽갈비는 시켜먹는걸로...ㅎㅎ
서언 2025.03.30 02:35  
다양한 요리를 선 보이시네요. 혹시 식당 차리실려고 레시피 연구중이신가요 ㅋ
옥수수 작성자 2025.03.30 02:38  
이거저거 다 해먹는거죠 ㅎㅎ
투팍 2025.03.30 03:13  
제 로망을 이루고 계시네요 10개월씩이나 부럽습니다
옥수수 작성자 2025.03.30 03:44  
감사합니다 ㅎㅎ
카우보이85 2025.03.30 06:55  
ㅋㅋㅋㅋ 맞습니다 하도 많이
다니면 지겨운것도 있쥬 ㅎㅎㅎ
그래도 집에만 계셔도 부럽네여ㅠㅠㅠ
옥수수 작성자 2025.03.30 12:00  
언능 놀러오세유 ㅋㅋ
카우보이85 2025.03.30 12:04  
28일 남았습니다 ㅠㅠ 4개월만에 가네요 ㅎㅎ
옥수수 작성자 2025.03.30 12:07  
중간에 안오시고 참을성이 ㅋㅋ
카우보이85 2025.03.30 12:49  
가고싶었는데 ㅎㅎ 갈 시간이 안맞아서 ㅠㅠ
놀자비 2025.03.30 07:29  
누가 뒤에서..ㅋㅋ 음식 잘하시네요!! 부러워서 그런가봐요ㅋㅋ
옥수수 작성자 2025.03.30 12:01  
그런가봐요 ㅎㅎ
과사랑 2025.03.30 07:37  
요즘 거의 매일 올려주시는 요리 사진 보면서 감탄을 하고 있습니다.
저는 전혀 못하는 재주를 가지고 계심이 참으로 대단하게 생각됩니다.ㅎㅎ
옥수수 작성자 2025.03.30 12:01  
그냥 대충 해먹는거죠 머 ㅎㅎ;;
미스터블루 2025.03.30 07:57  
금손이시군요^^ 맛있어보입니다
옥수수 작성자 2025.03.30 12:01  
감사합니다~
곰탱이쿨쿨 2025.03.30 08:43  
요리 맛있어 보입니다~ㅎㅎ 누가...그런짓을...앞에서 못할말은 뒤에서도 하지 말아야 하는데...
옥수수 작성자 2025.03.30 12:02  
감사합니다 ㅎㅎ
뒷말하기 좋아하는 애들이 있죠 ㅎㅎ
민이민이 2025.03.30 08:44  
남의 사생활에 왜 이리 관심이 많으신지,
자기나 똑바로 살라고 그래요. ㅋㅋㅋㅋㅋ
오늘의 옥세프 찜  요리
 잘보고 갑니다. ^^
옥수수 작성자 2025.03.30 12:03  
감사합니다 ㅎㅎ
남 얘기하기 좋아하는 정신연령 낮은 애들이죠 머 ㅎㅎ
바티칸 2025.03.30 08:48  
와~ 부럽네요.ㅎ
요섹남이시네요.
옥수수 작성자 2025.03.30 12:03  
감사합니다 ㅎㅎ
부산순돌이 2025.03.30 08:58  
별시러운 사람들이 다 있나봐요
옥수수 작성자 2025.03.30 12:03  
그러게요 ㅎㅎ
나랑사귖 2025.03.30 09:58  
ㅋㅋㅋ 역시 잘 지내고 계셨었군요. 전투글이 없길래 맨날집에만 계시는줄 ㄱ-
옥수수 작성자 2025.03.30 12:04  
전투는 전장에 ㅋㅋ
나랑사귖 2025.03.30 13:44  
진짜 저도 안식년 갖고싶습니다. ㅠ_ㅠ 길게도 안바라고 딱 3개월만...
옥수수 작성자 2025.03.30 13:52  
화이팅입니다 ㅎㅎ
꿀벌 2025.03.30 10:09  
남 일상에 관심이 많은 톡방이네요ㅡㅡ;;;;

쪽갈비에 호박전 맛나보입니다..^^
옥수수 작성자 2025.03.30 12:04  
맛나게 먹었습니다 ㅎㅎ
소장실 2025.03.30 11:22  
요리사가 확실허시군요 ㅎㅎㅎ
배고파지네요 ㅎㅎ
옥수수 작성자 2025.03.30 12:05  
그냥 사먹는거 지겨워서 대충 해먹는거에용 ㅎㅎ
키스 2025.03.30 11:33  
누구보다 평범하게 계신분에게

누가 이상한 소리를!!!

이상한 소리하신분 큰사과가 필요할듯하네요!!!
옥수수 작성자 2025.03.30 12:05  
귓방망이를~ ㅋㅋㅋ
쿨곰 2025.03.30 11:49  
쪽갈비 요리까지.....ㅎㅎㅎ 다음은 어떤 요리를 하실까요? ㅎㅎㅎㅎㅎㅎ
아니 누가 잘 알지도 못하면서 뒷담화를......ㅡㅡㅋ
옥수수 작성자 2025.03.30 12:06  
오늘은 꽃게탕을...
정신 연령 낮은 애들이죠 머 ㅎㅎ
쓰레빠 2025.03.30 11:59  
아..빨간글씨 부분 제가 꿈꾸는 삶이네요.
옥수수 작성자 2025.03.30 12:06  
현실로 돌아가기 무섭네요 ㅋㅋㅋ
쓰레빠 2025.03.30 12:08  
선라 공실 많던데 오픈하셔유. 초대박나실듯 ㅎㅎ
옥수수 작성자 2025.03.30 12:09  
선라에는 이미 밥선생이 있어서유 ㅎㅎ
꼴통25 2025.03.30 12:07  
부럽습니다
옥수수 작성자 2025.03.30 12:10  
페드리 2025.03.30 12:57  
누가 뒷담화를 하나요... 하여간 중딩들도 아니고 나이먹고 이상한 소리하는 사람들 많죠 그냥 무시하세요! 그나저나 찜 맛있어보입니다 저는 다른찜을 더 좋아하지만 ㅋㅋ
옥수수 작성자 2025.03.30 13:25  
간혹 정신연령이 낮은 아이들이 있나봐요 ㅎㅎ
찜은 다 맛나쥬 ㅎㅎㅎ
부들부들부들 2025.03.30 13:03  
요리솜씨가 대단하신데요 ㅎㅎ? 방벳하면 집에 초대해주시나요?ㅎㅎㅎ
옥수수 작성자 2025.03.30 13:26  
대접해드릴 솜씨는 아니라 챙피합니다 ㅠㅠ
밀크 2025.03.30 13:08  
ㅎㅎ솔직히 부러워서 그런거겠죠!!
저는 옥수수님이 너무 부럽습니다ㅜㅜ
옥수수 작성자 2025.03.30 13:26  
이제 현실로 돌아가기 무섭네요 ㅎㅎ 후유증이 ㅠㅠ
하루 2025.03.30 13:18  
모르면 상관이 없는데 내용을 알면..
사람이 기분 나쁜건 어쩔수 없죠 ㅠㅠ
스트레스 받지 마시고~ 무시 하세요 ^^
옥수수 작성자 2025.03.30 13:27  
평생 남탓하는 애들.. 걍 무시하는게 답이죠 ㅎㅎ
인애초로 2025.03.31 16:20  
머 그리 잘낫기에 뒷담화를....

무시가 답인거 같네요. 평생 그리 살라 하는게 속편함 ㅎ

안식년.... 고생 많으셨습니다. 열심히 하셨으니 재밌게 즐기시고

좋은 사진과 글 올리실때마다 감사히 보겠습니다.

오늘 하루도 좋은 일만 가득하세요~
옥수수 작성자 2025.03.31 19:12  
그런 애들 보면.. 아주 다들 잘난척 있는척 다 그렇더라구요 ㅋㅋ
즐건 저녁시간 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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