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습하기 위해 남기는 베트남어로 자기소개하기
부들부들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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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30
안녕하세요 부들입니다^^
다들 즐거운 일요일 또는 방벳을 즐기시고 계신가요!?
저는 요즘 호치민에 거주하는 베트남 현지인과 실시간 화상으로 베트남어 강의를 듣고 있습니다 ㅎㅎ (분당 돈은 줍니다 ㅠ_ㅠ)
오늘도 역시 1시 30분부터 50분간 베트남어 수업을 듣는데.......요즘 방벳을 위한 잦은 작당모의 및 음주로 인해 복습을 못해
20대 중반 선생님한테 혼이 났습니다.....
그래서 배운 내용을 적다보면 조금이나마 제 기억에 오래 남을 것 같아 글을 적어봅니다^^
로운 장교님이 적어주신 베트남어 게시물과 중복되는 것 같아 죄송스러운 마음이지만 너그러히 이해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어떠한 내용을 적을까 고민을 하다 ㄲ과의 첫 만남 때 사용하는 자기소개를 적는게 좋을 것 같아 간단히 적어보려합니다!
혹시라도 내용에 오류나 부적절한 내용이 있다면 바로 반영하겠습니다!(회원분들 말씀이 다 맞습니다요!)
추후에 기회가 된다면 기초적인 내용도 적겠지만 이번 글에서는 생략하고 자기소개에 대한 내용만 적어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시이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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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저 역시 지금까지도 베트남어를 정식적으로 배우지 않았기에 저를 소개할 때
Tôi(나는) + là(~이다) + 명사: 저는 … 입니다 << 를 이용하여 제 이름을 말하였습니다.
예를 들면 Tôi(또이) là (라) 부들 이런식이죠 ㅎㅎ (해당 내용은 다음에 기회가 된다면 상세히 적어보겠습니다.)
첫 만남에 베트남어 선생님에게 위 처럼 자기소개를 하니....어이없어하면서 마구 웃더군요...
그러면서 저에게 베트남어를 어떻게 아냐고 묻길래....저는 당당히
ㄱㄹㅇㅋ!!! 라고 대답하니 아주 음흉한 미소를 보입니다ㅎㅎ(10군에 사는 20대 중반의 남자 선생님입니다^^)
또 이야기가 이상하게 새려고 했네요 ㅎㅎ 하나씩 설명하면 끝도 없을 것 같아 바로 본론으로 들어가기에 앞서
간단한 자기소개를 위한 몇가지 아셔야 하는 베트남어를 나열하자면 아래와 같습니다.
Tên(뗀) : 이름
của(꾸아) : ~의 (영어의 of)
tôi(또이) : 나 (자신)
là : ~이다
tuổi(뚜오이를 빠르게 또이) : 나이
Năm nay(남(나아암을 빠르게) 나이) : 올해
sở thích(쏘 틱) : 취미
Em(엠) : 어린 사람을 지칭(남녀 모두 사용 가능)
ăn(아안을 빠르게 안) : 먹다
사실 소개해드리는 베트남어 자기소개에 중요한 점은 바로 của(꾸아, ~의) 입니다. 베트남어는 한국어와 다르게 영어의 어순과 유사하기에
예를 들어 말씀드리자면 나의 책을 표현하자면
Sách(책) của(~의) tôi (나) = 나의 책
이 되는거죠 ㅎㅎ 응용을 하자면
Chime(소중이의 은어) Của(~의) cô ấy(그녀) 은 그녀의 소중이가 되는거죠!
위의 của를 활용하여 간단한 자기소개를 연속적으로 말씀드리면
P.S 괄호안은 단어의 (뜻, 발음)입니다. 중복되는 것은 몇개 생략하였습니다
Tên(이름, 뗀) của(~의, 꾸아) tôi(나, 또이) là(~이다, 라) 부들
-> 나의 이름은 부들 입니다.
Công việc(직업, 꽁 빅) của(~의, 꾸아) tôi(나, 또이) là(~이다, 라) XXX
-> 나의 직업은 XXX 입니다.
Sở thích(취미, 소 틱) của tôi là ăn(먹다, 안) chime(소중이, 찜)
-> 나의 취미는 소중이를 먹는 것 입니다.
Năm nay(올해, 남 나이) tôi(나, 또이) ?? tuổi (나이, 뚜오이)
-> 나의 올해 나이는 ?? 입니다.
Năm nay(올해, 남 나이) em(어린 그녀 또는 그, 엠) bao(바오) nhiêu(뉴) tuổi(뚜오이)?
-> 올해 나이가 몇 살 인가요?
요개 제가 생각하는 기본적인 자기 소개 및 나이에 대한 질문입니다.
적다보니 제가 봐도 너무 헷갈리네요 ㅎㅎ 죄송합니다.
이상 제가 복습하기 위해 정리한 간단한 자기소개였습니다.
그럼 회원분들 모두 남은 일요일 또는 방벳을 잘 즐기시고 마무리하시길 바랍니다.
또 선생님한테 혼나면 다른 내용으로 돌아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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