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Empire club
카뮤XO
27
195
0
2025.03.30
처음으로 가 보았습니다 아는 댄서가 오늘은 여기서 일한다길래
들어가자마자 꽉 찼어요 밤 10시경 토요일이라 그런지 벳남 현지인만
보이네요 스탠드 테이블로 오라고 해서 샴페인을 시켜야 하나 했는데
알아서 그녀가 맥주로 시켜주네요 술을 잘 못한걸 알고
같이 즐기면서 타임시간 바로 올라가서 춤추고 잠시 있으니 매니저 라는 남자가 다가와 인사하고 맥주를 같이 짠 해주네요 내 잘로 연락처를 가르쳐 달라고 해서 알려주니 내일 또 와라 여자들 많다 영업을 자꾸 합니다
끝까지 옆에서 본인이 맥주 따라 마시고 짠하고 저보다 더 먹네요 불편한건 없지만 영업 매니저 같아요 정장 입고 여러명 있네요 그녀는 상대 하지말라고 하네여 여자들도 많았는데 직업 여성 같기도 해요
사진은 잘 찍지 않아서 브이비엔 근처 있어요
스탠딩은 맥주 마셔도 됩니다 큰거 4장 정도 나온것 같아요


꿀벌
도피오샷
과사랑

옥수수
대바구니
제니퍼

서언
봄이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