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나는 대로쓰는 후기1일차
호치호치
22
316
0
2025.04.02
저번주 목욕일 18년이후 오랜만에 ㅂㅇ친구와 첫가이드 방벳을 하였습니다
30년 친구기념 여행 남이될것인가 더 단단한 ㅂㅇ친구가 될것인가 운명에 여행 일기 시작하겠습니다
목욜 뱅기라 사람도 별로없어서 친구와2명만 앉아 편하게왔습니다
장난식으로 운수좋은날처럼 일정 망하는거아니야 라는 말과함께
첫날 12쯤 도착 패트하고 공항에빠져 나와서 마이반 환전을하고
썬라로 가서 이것저것 하다보니 시간이 너무빠르게 지나가더라고요
첫날이니 ㅇㅎ 기본 한가라를 가기위해서 키스님조각신청 저 친구 조각2분해서 ㅇㄱㅇ ㅎㄱㄹ 조각 5시반전에 가니 3번째 ㅊ ㅇㅅ 모두다 조각이 첨이라
어색한 시간도 잠시 오늘 몇명없다며 50명정도가 한방에 모이니 친구가 어쩔줄 몰라하더군요 ㅈㅌㅉㅇㅂ 전 눈에 확뛰는 ㄲ이 보이길래 ㅊ ㅇㅅ 조각한분들이 형님과 동생분이였든데
다들 잼나게잘 놀고 숙소복귀후 11시 친구랑 썬라소주털기 시작으로 각자마무리 하면 내일 있을 정모를 기대하며 잠이듬니다
제ㄲ 은 얼굴 저녁에는 최강이었는데 ㄱㅅ이 아쉬웠네요 저녁과 다른 아침텐션도 아쉬웠지만 앞으로 일정이 더욱 기대되는 하루 였습니다
ps 담날 정모에 ㅂㅅㅋㄹ 일정이있길래 이러면 친구 기대치가너무 높아지는데라는 걱정도함께하며 잠들었어요

도피오샷
꿀벌
미라클100
로운
바티칸
민이민이
판사
여행바다
옥수수
부들부들부들


베스트드라이버
서언
진짜불꽃남자
페드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