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블리(Ghibli) 스타일로 그린 ㄲ
과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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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03
어제 퇴근하려다가 카페에 지블리스타일(Ghibli Style) 그림 올라온 걸 보고
왼쪽은 ㅇㅎ에서 만난 ㄲ인데 스스로 못 생겨서 슬프다고 했지만
저는 중간정도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지브리스타일로 그리니 아주 잘 나와서 본인도 아주 좋아했습니다.
오른쪽은 이제 중년이 되어 가는, 제가 아는 베트남 여성중 가장 똑똑한 여성인데
바빠서 그런지 어젯밤에 보낸 그림을 아직 확인하지 않고 있어서 반응을 모르고 있습니다.
이 ㄲ을 만난 이후 한 달이 넘도록 마사지를 받지 않고 있습니다.
하노이와 달랏에서 5일, 동남아 다른 나라에서 5일을 보내는 등 마사지 받을 기회는 많았지만
이 ㄲ 이외에 다른 사람에게 마사지를 받는 건 이제 상상하기 어렵고 (그래서 경비마련이 쉬워졌습니다)
오로지 다시 만나서 오래 받을 꿈에만 부풀어 있습니다.
오른쪽은 현재 한국에서 가장 가깝게 거의 매일 만나는 ㄲ인데 오른쪽은 약혼자입니다.
약혼자도 저와 친해서 둘이 결혼할 때는 베트남 방문 예정입니다.
약혼자는 이 그림을 보고 좋아했는데
아마도 지금쯤 이 그림을 본 ㄲ이 오후에 저와 만나면 어떤 반응을 보일지 기대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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