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출정
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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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06
시간이 이리 빨리도 지나가다니 벌써 마지막날이네요
마음먹고온데는 다 둘러보고 가네요
맛있는 음식도 많고 이발관도 즐겁고 건마도 즐겁고
그래도 뭐니뭐니해도 3일연짝 예약하고온데가 제일 잼나네요^^
지난글에도 적었듯이 여기만 3일 연짝 여기만 다녔습니다
비아셋에서 늦은 점심을먹고 숙소로 들어와 한숨 때리고 출징해봅니다
나이를 먹었는지 체력이 조금 딸린다는 느낌이 오네요
그래도 불굴의 의지로 그곳을 향해 갑니다
3일 연짝으로 보니 다들 저희를 알아봅니다
어제와 같은 룸에 입성하고 사장님과 노가리 타임.
사장님이 나중에 방문하면 하루 로컬로 가자고 하십니다
같이 동행해주시겠다고 ㅎㅎㅎ
대신 베트남 노래 3곡 부를수있도록 연습해오는 조건을 제시하시네요
ㅎㅎㅎㅎ
저는 숨도 안쉬고 콜~~~ 외칩니다
그러는사이 들어옵니다
누가오냐고요,
바로 이분이
늘씬한몸매 탑오브더 탑 입니다
얼굴은 벳남스타일 이쁩니다
후배 아가씨는 온몸이 도화지네요 ㅠㅠ
전 도화지 진짜 싫어 합니다 ㅎㅎㅎ
근데 뭔가 이상합니다
이야기는 잘하는데 왠지모를 촉이 옵니다
숙소로만 가자고 합니다
난 마지막 날인디...
오늘 코코 기여이 가야하는디....
맞습니다
오늘은 제가 내상을 ㅎㅎㅎ
얼굴 몸매 다 좋은데 마인드가 내상이네요
이쁜다리 벌려주고 눈 질끈감고 입꾹닫고 참네요
가시나 겁나 독합니다
아무리 돌려도 신음소리만 지긋이 낼뿐 그 이상도 그이하도 ㅎㅎㅎ
자세는 잘바꿔줍니다
썬라 거울도 왼천봉쇄 해서 볼수도 없네요
니 입에서 살여달라는 말을 듵으리라 했건만 제가 GG 선언 했네요
3번중 한번이라 그냥 선방했다고 생각하고 그냥 보냅니다
이렇게 3박 전투를 치르고 지금은 공항을 향해가고 있네요
전 유부라 사진을 지우기 위해 제기억을 남기기위해 여기에조금이나마
도뭄이 되기위해 글을 적었습니다
다들 즐거운 하루보내세요

민이민이
꿀맛츄러스
꿀벌
놀자비
좌지클루니
마크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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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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