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세번째 호치민 방문기 - 다음에는?
산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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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0.13
베트남 보단 라오스라가 훨 좋다는 친구들의 의견 속에 호치민에 한번만 더 가자는 나의 의견대로 세번째 호치민 방문이 이루어 졌다.
4군 숙소의 불안정 때문에 이번에는 빈홈랜드마크로 숙소를 정하고 호치민에 도착하여 아파트에 체크인 한다.
멀리있는 로컬 해산물 식당을 거쳐 황제로 해서 레탄동을 거쳐 밤 늦게 숙소에 다시 들어온다.
둘째날 일찍 가야만 한다는 가라 방문의 룰을 어기고 7시 도착하니 무려 앞에 10팀 이상이 있단다. 아마도 맨 꼴찌일듯...
역시 우리룸에 올때는 15명도 안된다.
그래도 그속에서 초이스해 신나는 룸 타임을 가져본다.
밤 전투는 역시 밋밋하니 별로 흥이 없었다는 다수, 1명은 그래도 제법 만족이란다.
카지노도 가보니 별로이고, 여기 저기를 다녀봤지만 친구들은 별로라 한다.
코로나 전 라오스 매력에 흠뻑 뻐졌던 기억 때문에 그저 라오스를 가잔다... 해서 얼마후에 오랫만에 다시 라오스를 가니 골프도 안했는데 모두들 좋단다...
그래 나도 호치민에서는 너희들 케어하랴 바쁘기만 했었는데 이제 나 혼자호치민에을 가련다 맘 먹는다...
이제 앞으로는 솔로 방벳객으로 나만의 즐거움을 찾으려 노력하면 되지 뭐...
계획했던 나만의 솔로 방벳 계획을 한번 접고나서
새로운 방벳을 기다리고 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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