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매월 방벳 EP2(ㄷㅂㅇ)
내딴아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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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1.01
올해 매월 방벳을 이어갔습니다. EP2
ㄷㅂㅇ편 이어갈께요..ㅎㅎㅎ
큰 형님의 팝송을 부르시는데 정말 잘 부르시는데, 또 요즘 조째즈의 모르시나요(원곡 다비치)를 젊은이들보다
더 잘 부르시는데 놀랐네요. 이 놈의 백점은 계속이어 가네요.(작은형님 또 투척)
조각하신 한 분은 열심히 꽁냥꽁냥(영어, 베남어-ㅋ 번역기)하시고 계시길래.
몇잔 연속으로 못하이바요를 겁나외쳤네요.
슬슬 술기운에 ㄲ들은 노래 안하니 하니까 노래를 못한다고 하길래... 대뜸 큰형님 한장 걸었더니 제 ㄲ만 빼고
노래하는데 큰형님 ㄲ(전 남친이 싱가폴)은 팝송 겁나 잘하나네요.(다행히 100점 안나왔네요)
조각한신 한 분의 ㄲ은 갑자기 한국노래를 부르는데 한국사람인 줄(여기도 다행히 100점 안나와서 안심. ㅋㅋㅋ)
드뎌 제 ㄲ차례 노래를 못한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내가 베남송 불러서 100점 나오면 큰형님 달라고 했는데
세명의 ㄲ 전부 오케이해서 벳남송(폴킴-사우덧까) 전주가 나오자 마자 휴지를 찟어서 공중으로 날리더라구요.
노래 흔들리지 않게 잘 부른 후 점수가 드뎌 제가 100점 나왔더니 ㄲ들이 놀라더니만 가방에서 돈을 꺼내는데
아이쿠 5천동을 주네요. 럭키머니라고 - 전부 한 번 다시 빵
제 ㄲ도 그러길래. 넌 그건 안된다했더니 갑자기 ㄱㅅ으로 제 손을 옷 안으로 쑥~~~(오호라 찬스)
치마 뒷쪽을 공략해서 지퍼를 내렸는데, 깜장 T ㅍㅌ가 나오길래 그냥 내려 버렸네요.
이때부터 슈퍼돌아이빈따이가 제 이름으로 바뀌는 순간ㅋㅋㅋ
또 못하이바요로 시작해서 가위바위보해서 제 ㄲ과 조각하신 분 ㄲ을 취기가 돌게하니 또 잘 노네요. ㅋㅋㅋ
차마 큰 형님이 계셔서 그냥 제 무릎위에만 안치고 놀았네요..
참. 잊을뻔했네요. 저는 지갑에 필름형을 2가지를 가지고 다닙니다. 비상사태를 대비해서요.
제 ㄲ에게 이것 달콤한 간식이라고 얘기했더니 자기도 하나 달래서 주었더니 어느정도 시간이 흐른뒤에
반응이 이상해지는 것이 빨리 숙소가자고 하네요.(ㅅㄷㄹㅍ효과가 나타나는지 얼굴빛은 홍조로~~)
나도 급한데 똘렛에서 ㅂㅂ 얘기하니 좁아서 안된다는 시츄~~~~
중간에 마담이 잠시 들어와서 재미나게 놀고 있는지 확인차 방문했는데, 마담이 글래머(살이 통통)이지만, 약간의 제 스타일이라
마담과 부비부비하면서 신나게 놀았네요. 제 ㄲ만 없었다면 순간 확~~~~ ㅍㅌㄴ체인지 할뻔 .....
(참고로 마담 딸 내일 돌잔치 하는것 알고 있었네요. ㅋㅋㅋ)
분위기 업...즐거운 시간을 지내다 보니 어느 덧 마감시간... 충실히 엔빵하고, 큰 형님과 같이 오신분은 같은 숙소,
저는 당연히 여꿈숙소죠.. 형님 숙소가서 한잔 더하자고 하시더라구요..
저는 다른 숙소가 달라서 정중히 거절하는 모습을 제 ㄲ이 봤네요.
오늘 자기와 함께 하자고 하더라구요. 순간 ok이 할 뻔했네요.
다음날 아침 일찍 제 애인이 숙소로 오기로 했는데
이 ㄲ은 아침에 집에 안갈거라는 생각이 문득들어서 난 안돼를 외치고 나가려니 계속 같이 가자고 하더라구요.
(예전에 ㅂㄱㅁ를 다녀온 후 애인을 만난적이 있는데 와우~~~ 여자들 직감 무섭습니다. 양이 왜 이렇게 적냐고 질문)
끝까지 인내심을 발휘해서 숙소근처에서 주재원 동생과 한잔 열심히... 그리고, 넋다운
아침 7시경에 애인 왔다고 잘로 보내네요. 전날 ㄲ이 있었다면 와우~~~~~(정말 순간선택을 잘한듯)
3편은(ㅎㅈ,ㅅㅌ)이어서 하겠습니다. 최대한 빨리 글을 올릴께요.
회원님과 스텝분들, 베트남 ㄲ 들(남자들은 빼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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