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시간반 순삭이네요 ^^
삼성헬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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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만에 만나친구 올린적이 있습니다 ^^
많은 선배님들이 댓글로 응원 주셨지요 ㅋ
그이후로 지지부진이였어요
이친구 모든성향이랑 결혼관이 저와 99% 일치하네요
근데 뭔가 성격이 쎕니다 ^^
그래서 제가 연락을 안하게됐지요 ㅋ
그러다 클수마스도 있고 연말&새해 도 있다보니 ㅋ
톡하고
그러다 저녁에 전화가 오네요ㅋ
그친구왈 ~~. 서운하다고 그래도 가까운사이인데 카톡으로 새해인사하고
전화 안했다고 ㅜㅜ 그러면서 먼저 연락왔네요
그렇게 4시간반을 통화했네요 ㅋ
10년전에도 통화하면 기본 2,3시간은 했지만
여자랑 정말 오래만에 4시간 넘게 통화한적이 언제인지
기억도 못하겠네요 ^^
그러면서 전여친 전남친얘기나오고
성적 (19금)얘기도 나오고
결혼관얘기도 나오고 ㅋㅋ
이렇게 잘통화는데 이친구랑은 왜 진전이 안될까요???ㅋ
통화하면서 서로 의문이 드네요 ㅋ
다시 잘해봐야 싶기도 하네요 ㅋ
왜냐면 ㅜㅜ
플랜 a는 정리할려고 마음을 먹었습니다 ㅜㅜ
뭐 특별히 싸운것도 아니고
잘못한것도 없고
그런데 그냥 재미가 없어지네요
항상 큰건아니지만 꽃을 선물 받기를 원하네요
(계속 요즘 사업이 좋지않다고 얘기를 했는데)
근데 어제는 정말 술도 취하고
계속 이렇게 가면 로진의 길이 아닐까싶어
흥미가 떨어지더라구요
그래서 과감히 정리할려고 하니
한국친구한테 전화가오니 자연스레 다시 끌리게ㅜ되네요 ㅋㅋㅋ
그래도 당분간은 친구로만 지낼려구요
3월6월 발권해놨는데
자기만나면 해외여행 안되 ㅋㄴㅈ여행 안되 남자끼리 골프여행안되
되는게ㅜ없어요 ㅋㅋㅋㅋ
그래서 당분간은 관망 전략해볼려고 하네요 ㅋ
통화하고나니 야밤으로 바뀌였네요 ^^
그래도 오래만에 통화하니
옛날 어렸을때 연애하던 도파민이 조금 나오네요
다들 굿밤 되세요 ^^
오늘도 나영이보면서 잠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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