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복귀하자마자 3일만에 발권.
키아누기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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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1.02
2026년 첫 방벳이네요.
한국 와서 3일만에 다시 발권했습니다.
다음 주 므어이 땀 생일이기도 하고 생일 지나도 19가 되네요 ㅋㅋ
휴가 일수도 리셋되고 지난번 남겨온 1500만동도 있고..
비행기 가격도 20중반이라 완전 재수네요
무엇보다 한국와서 이 꽁이랑 ㅂㅂ 맛을 잊을수가 없네요. ㅎㅎ
와꾸는 가라 애들보다 떨어지지만
확실히 나이가 깡패고 경험이 거의 없는 아다라시인지라
경험 많은 가라 애들과의 ㅂㅂ 하는 재미와는 비교 할 바가 못되네요.
헤어질때 그랩비와 밥 사먹으라고 큰 형님 한장 건네줘도 많다면서 다시 돌려줄 정도로 마인드도 좋습니다. ㅎㅎ
같이 있으면 껌딱지처럼 달라 붙어서 떨어질 생각을 안하네요. ㅋㅋ
생일 선물로 애플와치나 하나 사갈까 싶은데 초반부터 너무 과한 선물이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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