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바타를 보고 나왔는데 왜 베트남이 가고 싶을까요?
몰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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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1.04
어제 아바타를 봤는데요....
재미있었습니다. 3시간 20분이 3분20초 처럼 순삭 당했습니다.
마치 베트남에 도착하자마자 순식간에 귀국 비행기 기다린며 공항에 있는듯한 느낌이 들더군요..,.
물론 사람 마다 성향의 차이가 있으니 그 부분에서는 다른 의견을 가지신 분들도 계실듯...
그런데 제가 영화 보며 계속 생각났던건....
나오는 여자 나비족들이 너무 제 취향인 길쭉한 슬림 바디 라는 사실...
특히 악역으로 나온 바랑이라는 여자 나비족은 몸매에 연기가 완전히 섹시 그 자체라...
요즘 공들이고 있는 모델꽁이 딱 그 정도 몸매 되는듯...
악역 여배우 연기 미쳤습니다. 몸매 지립니다...
물론 몸매야 CG로 만든 가짜 몸매지만....
몸짓 하나하나가 너무 매력적이라....
모션 캡쳐 담당했던 여배우의 연기력이 CG를 입혀도 그대로 전달 되더군요...
아바타 강추합니다....
영화보고 나와 스카이스캐너에서 벳남 항공권 뒤지고 있는 저를 보며... ㅋㅋㅋ
모델꽁에게 도끼질하러 빨리 벳남 다시 가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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