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벳 이후 후유증 어떻게 극복하시나요?
하성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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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1.05
안녕하세요
거의 1년 만에 11일 동안 방뱃을 다녀왔습니다.
그런데… 집에 도착하자마자 어느새 다시 항공권을 검색하고 있는 제 모습을 발견하네요. (다들 같은 마음이시겠죠?)
짧게라도 자주 다녀왔으면 이렇게까지 크지는 않았을 텐데,
다시 일상으로 복귀해야 한다는 생각에 현타가 크게 옵니다 ㅠㅠ
선배님들은 이런 ‘여행 후유증(?)’을 어떻게 극복하고 계신가요?
저는 왠지… 조만간 또 조용히 다녀오게 될 것 같은 그런 느낌이 듭니다. 후… ㅜㅜ
그동안은 주로 ㄹㅊㄹ, ㅋㅋ, ㅍㅅㅌㄹ, ㄹㅌㅌ 위주로 다녔는데, 이번에는 처음으로 ㅎㄱㄹ(ㅈㄱ), ㅍㅌㅇ 등 제휴 업체들도 이용해봤습니다.
아직 가보지 못한 곳이 많지만, 솔직하게 느낀 점들을 조심스럽게 공유드려보려고 합니다.
그리고 다시 한 번 느낀 점은… ‘여꿈 파워’가 정말 무섭다는 거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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