꽁 실패 이야기…
오카네모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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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1.05
ㄱㄹㅇㅋ 조각에서 저의 파트너 잘로를 땄습니다.
얼굴이 청하를 닮았고 그렇게 막 떠들고 챙겨주는 스타일은 아니였습니다.
몸매도 슬림 하고…….
좀 도도한 스타일인거 같습니다.
작년 31일 혼자 있게 되어서 고민 합니다.
브이비엔 가서 혼자 놀까 VS 청하 꽁한테 연락을 해서 같이 놀까??
오랜고민끝에 내가 먼저 hi를 보내고 연락 없으면 브이비엔 갈 계획이였습니다.
한 10분뒤 답장이 옵니다.
오늘은 뭐할계획있니??물어보니 일하러 간다합니다.
퍼니셔 내가 물어줄께 같이 저녁이라도 먹자…
그러더니 퍼니셔 얼마를 줄수 있냐고 묻습니다.
생각을 좀 하다가 대충 조각할때 n/1을 제시 합니다.큰형님 6장
꽁이 또 추가로 같이 해피한 타임은 가지고 싶지 않다 합니다.
사실 저는 그냥 풍경 좋은데 대려가 밥먹이고 기분좋게 새해를 맞이할려 했습니다만….너무 비즈니스 적으러 나옵니다.
오기가 걸려서 그럼 우리 밥 먹고 서로 마음 변하면 내가 퍼니셔를 두배로 줄테니 같이 행복한 타임과 함께 새해를 맞이할래??하니 콜 합니다…
약속시간은 7시고 그녀는 11시까지만 같이 있을수 있다하고 그 이후 시간은 우리의 마음 변화에 따라 대응 하기로 했습니다.
그녀가 가고 싶은 2군의 일식으로 갑니다.
그녀는 오분전에 도착했습니다.
반가워 그녀 옆에 앉으니 일어나서 좀 떨어쟈 앉습니다.
이친구가 이쁘기는 한데 좀 차가운 얼굴과 말투 입니다.
저는 바로 현타가 오지만 다시 정신일도 하사불성 나의 매력을 뿜어보자라고 되새기며 그녀에게 연애느낌 올라오게 계속 애교를 부립니다.
년말이라 일식집은 30분 이상 기달려하고 결국 바로 옆집 태국집으로 갑니다.음식을 시키는데 아놔 8개를 시킵니다.
나중에 나갈때 직원이 놀래서 나와서 다 남기니 음싣 맛없았냐고 물을정도 였습니다 80만동 정도 나왔네요.
식사하기전 그녀의 첫대사
“오빠 집있어?????” ㅋㅋㅋㅋㅋㅋㅋㅋ
“오빠 차 뭐야???” ㅋㅋㅌㅌㅌ
집과 차 사진 보여주니 오빠 부자네 ~~~하며 비니지스식의 웃음을 지어서 보여줍니다.
아~~~~~~그냥 브이비엔에 갈껄 후회가 밀려왔습니다.
대충 밥을 먹고 제가 atm을 찾고 싶어하니 자기가 아는 몰에 많다고 거기로 가자 합니다.영화 좋아하면 영화도 보자고 하네요…벳남영화를…
우선 atm에가면서 그랩에서 말합니다.동 달러 엔화 어느거 받을래???
갑자기 인터넷을 하더니 엔화를 원한다고 합니다….
그때 든 생각 아 걍 식사비 주고 가야겠다 ㅠㅠ
얜 그냥 오로지 돈이 목적이구나 하고 생각 했습니다.
몰에 도착하고 조금 모자란 동과 함께 엔화를 주니 처음으로 그녀의 행복한 얼굴을 봅니다 에라이~~~~하고 나도 모르게 발로 엉덩이를 밀쳤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바로 미안하다고 사과 했습니다.
그녀는 계속 영화를 볼 기세 입니다.
아니 첫데이트이고 서로 이야기를 원했던 저는 영화보단 곧 다가올 해피뉴이어를 하고 싶었습니다.
그리고 한국 일본이 2시간 빨라서 지인들에게 메세지를 보낼수도 없고 난감할 상황이 올까봐 저는 거부 했습니다.
그래서 근처에서 맥주 한잔 마시며 이야기 하자 해봅니다만…자기 술 싫어한다고 똥씹은 표정으로 저의 현타에 불을 지핍니다.
아니 ㄱㄹㅇㅋ일하는데 술이 싫다고????????
결정 내렸습니다.
너 그냥 집에 가도 된다.너랑 같이 해피뉴이어 하다가 스트레스 받을꺼 같앜ㅋㅋㅋㅋ그냥 가도 된다….하니 좀 미안해 하는척 하더니 그럴까???하고 그랩잡고 보냈습니다……..
저런 얼굴만 이쁜 여성과 감정이 목석인 애들과 해피타임을 보내단 짜증 날꺼 같아서 보냈습니다 ㅋㅋㅋㅋ
그 다음 혼자 브이비엔 가서 사람구경하며 놀가다 숙소에 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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