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엣젯항공, 프리미엄 클래스 '스카이보스' 재출시… 한국 노선 서비스 강화..
디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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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1.06
베트남의 저비용항공사(LCC) 비엣젯항공이 프리미엄 여행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낸다. 한때 운영했던 프리미엄 클래스 '스카이보스(SkyBoss)'를 전면 재정비해 다시 내놓으며, 한국과 베트남을 오가는 비즈니스 여행객과 고급 여행 수요를 겨냥한 것이다. LCC의 가격 경쟁력에 프리미엄 서비스 경험을 결합한 전략으로, 양국 간 늘어나는 항공 수요에서 차별화 우위를 확보하겠다는 포석이다.
비엣젯항공은 이번 스카이보스 재출시를 '리더를 위한 날개(Wings for Leaders)'라는 브랜드 철학 아래 추진한다고 밝혔다. 품격과 효율을 함께 중시하는 프리미엄 고객층을 타겟으로, 공항에서 기내까지 전 여정에 걸쳐 편의성과 감성적 만족을 균형 있게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스카이보스는 서울, 부산 등 한국 주요 도시와 베트남 핵심 도시를 잇는 12개 직항 노선에 적용된다. 한국-베트남 간 여행 수요가 꾸준히 증가하는 가운데, 한국 고객을 겨냥한 프리미엄 서비스로 포지셔닝한 셈이다.
스카이보스 이용객에게는 공항 도착 순간부터 차별화된 경험이 제공된다. 전용 체크인 카운터와 우선 탑승 혜택, 프리미엄 라운지 이용이 가능해 출발 단계부터 여유로운 환경에서 여행을 시작할 수 있다.
기내에서는 무제한으로 제공되는 따뜻한 기내식이 프리미엄 경험의 핵심이다. 쌀국수와 반미, 베트남식 연유 커피, 말차 라테 등 친숙한 메뉴를 따뜻하게 제공해, 식사 이상의 세심한 배려를 담아냈다.
비엣젯항공은 승무원의 서비스 품질도 강조했다. 밝고 안정감 있는 응대와 필요한 순간마다 이어지는 세심한 케어로 탑승객의 여정 전반을 자연스럽게 지원한다는 설명이다.
이와 함께 비엣젯항공은 촘촘한 항공 네트워크를 통해 한국과 베트남을 잇는 주요 경제·관광 노선은 물론 베트남 국내 노선까지 높은 운항 빈도를 유지하며, 비즈니스와 레저 여행 모두에서 일정 활용도를 높이고 있다.
""아니아니 이런거말고 가격내리고 지연만하지말아주세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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