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이 생각나는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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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이 생각나는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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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따뜻하기 때문입니다


출장으로 세시간을 남쪽으로 달려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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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를 하려고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가장 칼로리가 적어 보이는 음식을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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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적지에 도착하여 차에서 내리니

봄이 오는 듯합니다.

날씨가 풀린 것도 있지만 남쪽의 효과도

분명히 있는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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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살이 꽤나 강합니다.

추위가 덜 느껴져서 좋기는 한데

이렇게 좋은 날씨에 왜 베트남이 생각나는 걸까요?


 


댓글 30
꿀벌 01.06 15:46  
묵밥 맛있어 보이네요..^^

곧 방벳하실 날이 오지 않을까요?^^
과사랑 작성자 01.06 23:01  
이제 며칠 안 남았습니다.ㅎㅎ
인천공항 01.06 15:55  
묵밥은 맛있어 보이는데, 반찬이 영~~ 없네요 ;;; ㅎㅎ
과사랑 작성자 01.06 23:01  
조금 늦은 시간에 반찬이 있는 줄도 모르고 밥을 묵에 말아서 거의 다 먹은 후에야 반찬을 발견했으니 배가 좀 고팠나 봅니다.ㅎㅎ
까망코 01.06 15:58  
저는 어제 휴게소에서 가락우동 제일 싼거 6천원에 먹었는데 베트남이 너무 많이 생각이 났습니다
휴게소하면 무조건 가락우동이 최고였는데 이젠 아니네요ㅜㅜ
과사랑 작성자 01.06 23:01  
4만동만 줘도 맛있게 한 끼를 해결할 수 있는 베트남이 좋습니다.ㅎㅎ
삼성헬퍼 01.06 16:00  
추운날은 따뜻한 호치민이
너무 그립지요^^ ㅋ
과사랑 작성자 01.06 23:02  
저도 동감입니다.
땀바이 01.06 16:04  
그거슨 아주 정상적이신거 같습니다ㅋ
과사랑 작성자 01.06 23:02  
최소한 여꿈 카페에서는 정상이 속할 거라 생각됩니다.
키스 01.06 16:28  
어여 발권하시죠 ㅎㅎㅎ
과사랑 작성자 01.06 23:02  
이미 발권해 놓은 거 아시잖아요.
이번에는 선물도 신청하려 합니다.ㅋㅋㅋ
유후유후휴 01.06 16:37  
가만히있어도 생각납니다....ㅠ
과사랑 작성자 01.06 23:03  
저는 추울 때와 면도할 때만 생각나는데 저보다 증상이 심하십니다.ㅎㅎ
산소 01.06 16:42  
베트남이 고향 이셔서 그런가봅니다~^^
과사랑 작성자 01.06 23:04  
제 부모님께서 베트남에서 저를 낳았다는 말씀을 안 하셨는데 제가 부모님을 안 닮았으니 베트남 출신이 입양되었으 니 가능성도 있습니다. 눈치가 참 빠르십니다.ㅋㅋ
세븐 01.06 17:43  
한국에서도 해외에서도 출장이
많으시네요!!
수고하셔요~^^
과사랑 작성자 01.06 23:05  
이제 2월 출장을 마지막으로 대폭 줄어들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기관장에게 갑질을 일삼으니 보내 주기 싫을 겁니다.
국내출장도 그런대로 많이 다닙니다.
동태탕44 01.06 18:57  
이제는 휴게소 라면도 그리워지네요 ㅠ
과사랑 작성자 01.06 23:05  
휴게소 라면을 봐도 ㄱㄹ의 라면이 생각나지는 않습니다.
-이렇게 써 놓으니 참 많이 생각납니다.
아르자일 01.06 20:25  
바로 가셔야죠..^^
과사랑 작성자 01.06 23:05  
다행히 며칠 남지 않았습니다.ㅋㅋ
페드리 01.06 21:39  
베트남은 항상 생각납니다 ㅜㅜ
과사랑 작성자 01.06 23:05  
저는 추울 때와 면도할 때만 생각납니다.ㅎㅎㅎ
그레이브디거 01.06 21:56  
과사랑님이 베트남이 생각나는 이유는
"그녀가 있기때문입니다."
정답을 맞췄으니, 저도 맥주를 사주세요!
과사랑 작성자 01.06 23:07  
베트남에 제게 잘 하는 ㄲ도 여럿 있고, 잘로 쉽게 주는 ㄲ도 여러 있지만 그녀가 누군지 모르겠습니다.
참고로 첫사랑 ㄲ은 베트남에 없습니다.
정답을 맞췄는지 불확실하지만 19번째로 기록해 두었으니 호치민에 함께 있으면 맥주 사겠습니다.
하루 01.07 12:17  
묵밥!! 맛나 보이네요 ^^
과사랑 작성자 01.07 18:31  
참 오래간만에 맛있게 먹었습니다.
01.07 14:38  
추울때는 따뜻한 휴양지가 더 생각나는것 같습니다
과사랑 작성자 01.07 18:31  
아주 절실히 공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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