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장 마사 후기.
쏘우짜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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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1.06
크리스마스 연휴 방벳때
ㅇㅌ가라를 방문후 홀밤을 했던 날이 있었습니다.
팟이었던 꽁은 준비가 되었다고 했지만 제가 컨디션이 안좋아서 .. ( 대신 개인팁은 두둑히 줬습니다 . )
ㄱㄹ에서 놀고 숙소에 들어가면 바로 뻗을 것만 같은 상태였는데..
역시 호찌민에서의 홀밤은 쉽게 숙면을 허락하지 않는군요 ㅠㅠ
이럴때 부를 비상 ㄷㅅㄹ도 없는 신세를 한탄하며 출장마사지 앱을 접속합니다.
프로필 사진을 꼼꼼히 살펴보고 후기에 적힌 암호같은 힌트들도 해독후 선택한 관리사에게 마사지 부킹을 시도 했지만..
역시 인기 관리사들과의 부킹은 잘 연결이 안되네요 ㅠㅠ ( 남자의 보는 눈은 다 비슷한가 봅니다 . )
그렇게 몇번의 요청에 매칭을 실패하고 자려던 순간 ..
앱에서 연결해준 지금바로 가능한 매니저 추천에 마음에 드는 관리사가 뜹니다.
바로 수락을 하니 관리사에게 개인 메세지가 오고..
10분쯤 걸린다며 기다려 달라네요^^
샤워는 이미 했지만 혹시나 모를 상황에 대비해 꽈추를 한번더 닦고 관리사 꽁을 기다립니다. 유후~~~ ( 건전마사 아로마90분으로 부름 )
새벽이라 그런지 10분보다 일찍 도착했다는 메세지가 오고..
저는 꽁을 데리러 로비로 내려 갑니다.
마스크를 써서 와꾸는 알수없었지만 몸매가 드러나는 원피스 차림의 꽁의 상태가 나빠보이진 않습니다.
가슴골이 보이는 원피스룩에 .. 엘베에서 바로 팔짱을 끼며 끼를 부리는 꽁을 보니 아… 숙소에서 뭔가 특별한 상황이 벌어 질것만 같은 예감이 강력하게 들었습니다. ^^
요즘 다시 끊기신공이 유행인거 같더라고요.
저도 유행에 맞게 끊어 갈께요 .
좋은밤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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