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2 마음은 서서히 베트남을 향합니다
과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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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1.07
지난 한 달간 휴일에도 거의 사무실에 나왔고
퇴근은 11시 전에 한 적이 없습니다.
자처한 일이니 어쩔 수 없고
오늘과 내일도 엄청 바쁘겠지만
이제 이틀 후면 베트남행 비행기를 탑니다.
어쩌면 가서도 못 마친 일을 해야겠지만
그래도 반겨주는 이들이 있으니
즐거운 여행이 될 거라 확신합니다.
떠날 때가 가까워오니 오늘도 기분좋게
일이 잘 될 것으로 기대합니다.
오늘도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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