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를 믿지마세요 ( 2 )
모든것이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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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1.07
저에게도 로진ㄲ이있었습니다.
첫날부터 로진ㄲ과의 만남이 취소되고 예전에 보았던 ㄲ에게 연락을 하였습니다.
‘나지금 호치민이야’
전에 호치민에 오면 숙소비 아끼고 자기네 집으로 오라 했습니다.
근데 그렇게 되면 내가 아무것도 할 수 없는 걸 알기에...
그리고 이아이를 만나러 온 것은 아니기에...
그녀가 자기집으로 오라고 집주소를 알려줍니다.
하지만 저에게 위안이 필요했기에 그녀의 집으로..
그곳에서 5일 여행중 3일을 머물렀습니다.
3일동안 정말 많은 것을 알게 되고 겪었습니다.
1. 연락이 안되고 있다면...
이틀동안 그녀에게 계속 카톡이 옵니다.
전 신경 안쓰려했지만 그녀가 나를 계속 의식합니다.
제가 계속 신경쓰였는지 카톡을 보여줍니다.
‘너가 계속해서 연락이 안된다. 혹시 아픈것이냐? 걱정되서 문자 남긴다. 나 이번에 호치민에가면 너하고만 있고싶다.’
이런 내용이었습니다. 애절한 문자도 있습니다.
얼마전 제모습을 보는것같아서 씁쓸합니다.
전에 한번 보았던 사람인데 저에게만 집중하고 싶어서 답장을 안하고 있었답니다.
그리고 그와 ‘젝스는 안했다’ 말합니다
‘뭔 신박한 개소리인지...’
근데 왜 답장을 안해주냐 뭐라 했습니다.
그 사람 마음이 어떤것인지 알기에... 저또한 그런적이 있었죠...
그사람과 영통을 합니다. 저에게 들어도 상관없다 했지만 전 자리를 피해줬습니다. 밖에서 줄 담배를 핍니다.
여기서 우리가 알아야할 것은 ㄲ들에게 답장이 없다. 그러면 99% 손님들과 있습니다. 마음아프지만 너무 마음졸이지 마세요.
2. 핸드폰2, 카드2
핸드폰이 울립니다. 제것도 그녀의 것도 아닙니다.
계속 울립니다. 그녀의 서랍 속 핸드폰이었습니다.
우린 서로를 보고 웃었습니다.
도대채 이 아이의 정체는 뭐지?
그녀는 여러 가지 일을 하고있었습니다.
오전에 그녀가 부모님께 돈을 송금하러 나갔습니다.
그녀의 서랍속 핸드폰이 울립니다. 서랍을 열어 봅니다.
그곳에서 한국카드 2개를 보았습니다. 하나는 sol 트레블카드입니다.
그녀가 돌아왔습니다.
‘서랍속 핸드폰이 울려서 열어봤다. 근데 한국 카드2개가 있던데?...’
필요할 때 쓰라고 손님들이 주고간것이라 합니다.
3. 제안
자기는 남자친구를 찾고있다고 합니다. 자기는 이일이 지겹다 합니다.
그리고 저에게 제안합니다. 자기에게 4천만동을 주면 ㄱㄹ일을 관두고 제 여자친구가 되고싶다고 합니다. 그리고 3년후 결혼하자고 합니다.
그녀와 있으면 나쁘지 않습니다. 재미있습니다. 그리고 여러 가지를 겪고 알게됩니다.
하지만 만약 제가 돈을 줘봤자 그녀가 돌아서면 끝이라는 것을 알기에
의미없는 짓이죠
3일째 되던날 내가 지금 이애랑 뭐하는 짓인지 생각되어 한국으로 돌아가야 한다고 얘기하고 숙소로 왔습니다. 그리고 그날저녁 한ㄱㄹ를 갔는데...
방벳을하다보면 한동안 우리가 잊고있던 설레였던 감정들이 되살아납니다.
그리고 전과 다르게 가장 큰 차이는 우리는 대가(money, 선물, 쇼핑)를 지불한다는것입니다.
딱 거기까지입니다. 99.9% 그이상은 없습니다.
그건...
다음에 계속...(이글은 즐거운 방벳을 위해 우리알아야할것 조심해야할것을 위해 써봅니다.)

동쪽숲호랑이
삼성헬퍼
꿀벌
후

인천공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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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애초로
괴수9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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