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이 그리워서 방문한 서울의 베트남 마사지
페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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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1.07
방벳을 오래 못하니까 사람이 미쳐가는듯 합니다 ㅋㅋㅋ
방벳을 못할때는 ㄲㄱㅇ들의 살결을 느끼기 위해 베트남 마사지를 종종 방문 하는데
여기는 마곡에 있는곳인데, 개인적으로 친분이 있던 한베 가정에서 태어난 ㄲㄱㅇ가 오픈한 샵입니다 ㅋㅋ
처음에는 아는 사람이 오픈한 샵이라 종종 갔었는데, 애들 퀄이 안좋아져서 발을 끊었다가
얼마전에 다시 가봤네요 여기는 베트남식의 이발소코스가 기본인데 ㅅㅇㄷㅅ 코스가 따로 있어서
굳이 따지면 이발소에 이모네 시스템이 합쳐진 곳이라고 생각하면 될것 같습니다
물론 가격은 현지화된 아주 창렬스려운 가격이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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샵 내부는 나름 아기자기 하게 이쁘게 꾸며놨습니다 ㅋㅋㅋ
코스는 황제처럼 일반적인 베트남 이발소 코스도 잇고 ㅅㅇㄷㅅ 코스도 있는데
저는 ㅅㅇㄷㅅ 코스로 예약했습니다. 60분에 세종대왕님 8장 ㅠㅠ
카운터에 있던 ㄲ이 귀엽게 생겼어서 얘가 들어오길 바랬는데
오~~ 그 귀여운 ㄲ이 들어옵니다 ㅋㅋ
제가 좋아하는 19살에 슬림꽁은 아니지만 20대 중반정도의 나름 귀염상의 일반인 ㄲ입니다
기본 골격은 슬림한게 맞는듯 한데 한국와서 살이 좀 찐 케이스 같습니다 ㅋㅋ
심지어 사는곳도 호치민 7군이라고 합니다~
자기 KIM SPA라는 건마에서 일했다고 하는데, 시티뷰근처? 라고 물어봤는데
아니랍니다 호치민에 KIM SPA만 수백개 있다고 하네요 ㅋㅋㅋㅋ
아무튼 마사지를 시작합니다 여기는 기본은 건전입니다만 가끔 팁받고 마물 해주는 애들도 있는듯 해요
ㄱㄹㅇㅋ와 황제에서 배운 현란한 베트남어를 써주니 웃겨서 자지러지네요 ㅋㅋ
베트남어 쓰는 손님 처음이라고 합니다
뒷판을 다하고 드디어 앞판! 일반적으로 마사지를 하다가 갑자기 화난 제 소중이를 보고
툭툭치더니 빅사이즈~ 이럽니다 ㅋㅋ
모른척 하며 가볍게 쩌이어이~~ 엠 빈타이~~ 외쳐주고 빵댕이를 슬쩍슬쩍 만져보니 거부안합니다
자연스럽게 꽁의 손을 제 소중이에 갖다대니 만져주기만 하고 강하게 공격하지는 않습니다 ㅋㅋㅋ
그렇다면 원하는건 소정의 팁이겠죠 ㅠㅠ
역시나 소정의 팁을 쥐어주니 ㅁㅁㄹ는 해줬지만...뭔가 텐션은 생각보다 별로네요 ㅋㅋ
ㅂㅂ 무새처럼 ㅂㅂ? ㅂㅂ? 물어봤지만 손으로만 마물을 했네요 ㅜㅜ
그래도 ㄲ이 나름 괜찮아서, 나중에 베트남에서 만나자며 잘로를 받았지만 아마도 만나기 쉽지는 않겠죠 ㅋㅋ 저는 ㄱㄹㅇㅋ 가기 바쁘니까요
코로나 쯔음에만 해도 순수한 애들이 좀 있었어서 빌드업 하면 공떡도 가능했는데 이제는 한국에서 일하는 ㄲ들도
현지화 다됐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결론은??? 베트남 마사지는 베트남에서 입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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