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장 마사 후기 ( 엔딩 )
쏘우짜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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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1.07
좌송합니다.
순살이 아닌 뼈로 시켜서 치킨을 먹는데 시간이 좀 걸렸습니다^^
발바닥까지 정성스럽게 마사지를 다한 꽁은 헉.. 이런다고?? 당하면서도 믿기지가 않는 상황이 ㄷ ㄷ
꽁은 혀로 저의 엄지발가락부터 발가락 사이사이를 거쳐 하나하나 핥기 시작합니다. ( 꽈추만 닦지말고 발도 한번더 닦을 껄 ㅠㅠ )
내발 더러운데 .. 발을 빼야하나..
소극적인 저항을 했지만 이상황이 너무나도 황홀했기에 그냥 꽁에게 리드를 맡겨 봅니다 .
핡... 꽁의 혀는 뒷굼치를 거쳐 아킬레스건을 타고 어느새 나의 엉덩이를 .. 미쳤네 진짜!!!
뿡뚜이 출신인가?? 궁국의 필살기 ㄷㅈㄴㅅ경을 시도하려는 꽁 !!!
순간 많은 생각이 듭니다.
아까 꽈추를 닦을때 ㄸㄲ는 닦았나??
마지막 샤워후 방귀는 몇번 꼈나??
아 .. 안돼!! 스탑!!! 꽁의 이마를 밀치며 돌아 눕습니다.
앵?? 브라는 언제 벗었대?? 피부가 뽀얗고 꼭지도 뽀얗다..
노.. 더티 .. 스탑.. 나의 행동과는 다르게 꽈추는 이미 풀 상태입니다 ㅠㅠ 핡..
저의 핵꽈추를 본 꽁는 놀랍니다. ㅗㅏㅜ .. 벳말로 뭐라뭐라 혼잣말을 하는데 대충 뭐 감탄사같은 느낌이 ^^;;
봉알을 쪼물쪼물하며 입맛을 다시며 묘한 표정으로 저의 핵꽈추를 주시하더니 한입 맛봅니다.
그렇게 혀로 맛보고 맥스로 본인 목구멍 깊숙히도 넣어 보고 맛깔나게 잘 맛보네요.
아.. 미치겠네요 진짜.. 이곳은 건전마사지 샵이라는 설정을 하니 이상황이 더욱더 꼴릿하게 느껴집니다.
원래 선딜~ 후 서비스 아니냐??
왜 큰행님 얘긴 없고 꽈추만 맛보고 있는건데??
서비스의 쉬위는 먼데?? 손이냐 입이냐 찜이냐??
아 .. 모르겠다 . 일단 꽁에게 모든걸 계속 맡기고 이상황을 즐깁니다.
드디어 본색을 들어 내는 꽁.
옵하 ㅂㅂ?? 마사 + ㅂㅂ
노우~ 난 지금 노머니야 ㅠㅠ
작은 선물밖엔 ㅠㅠ
씨익 웃으며 하던 걸 계속하는 꽁 ^^
콘을 장착하고 꽁상위로 ㄷㅋ을 시작합니다.
연기인지 느끼는 건지 벳말로 혼잣말을 하며 꽁상위를 계속 이어 가는꽁.
저도 밑에서 나름 꽁의 박자에 맞춰 열심히 허리를 튕깁니다^^
이쯤이면 힘들다고 체인지하자고 할텐데 .. 내려 올 생각을 안하네요.
꽁의 등줄기로는 땀이 흐르고 이마엔 땀방울이 맺혔습니다.
저는 상체를 세우고 이윽고 꽁을 들쳐 안고 일어나 초필살기 들박을 시전...
팟팟팟팟파파파파파파파팟팟팟 파파파파파파 팟팟 팟~~~~~
더 박다간 꽁도 나도 죽겠구나.. 이정도면 나의 힘은 충분히 보여준거 같다.
그렇게 들박의 매운맛을 보여주고 꽁을 침대로 던집니다^^
어때?? 죽이지?? ( 속으로 혼자 생각합니다 )
바로 도킹을 이어가지 않고 잠시 체력보충도 할겸 꽁의 찜에 손까락 두개를 침투시키고 동탐의 시간 .. ( 동탐은 부드럽게 .. 야동에서처럼 마구 후벼파면
) 동탐전엔 꼭 황제에서 손톱관리를 받으시고요 ^^
이젠 호흡도 정상으로 돌아 온듯 하니 다시 도킹의 시간.. 그전에 콘을 빼고 꽈추를 꽁의 입에 물렸다가 다시 새로운 콘으로 갈아 낍니다.
그리곤 정상위로 파파파팟파파팟팟팟 하고 마무리.
좋았습니다. 너무너무 좋았네요 .
꽈추가 힘을 잃을때까지 합체를 풀지 않고 꽁과 꼭 껴안고 교감을 합니다.
힘이 빠지는게 느껴져서 저는 샤워를 하러 가니 따라 들어 오는 꽁.
아직 씻지도 않은 꽈추를 물려고 합니다.
놉~~~ 더티 ~~ ( 발가락부터 대장내시경에.. 이꽁 참 비위가 좋네요 )
샤워후 시계를 보니 꽁이 도착한 시점에서 2시간이 다 되어 가네요.
아주 꽉 채워서 마사지도 ㅂㅂ도 만족스럽게 즐긴거 같습니다.
마지막 인사를 하고 엘베에 오르는 순간까지도 미소와 끼를 부리는 꽁.
다음에 어플에 그 꽁이 뜨면 한번더 보고싶네요 ㅠㅠ
한국까진 출장 안되니??
이상 색다른 경험. 출장마사지 후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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