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설) 생일주 한잔~
몽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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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1.08
요새 사업이 조금 정신 없어서 연말 이후 계속 바쁘네요. ㅠ
카페엔 좀처럼 들어와 보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래도 좋은 아침입니다.
어젠 공식적인 생일날 ~
으허허허.. 이제 반백살이 다되어 갑니다. 서글픈... 아후..
조신하게 집에서 쉬려고 했는데 또 어찌 알고
멘토이자 이웃사촌인 형이 생일인걸 알고 또 불러냅니다.
나가야지요~ 맛난거 사준다는데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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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나리 육회~ 역시 육회는 한국 걸 따라 가지 못합니다.
타다끼 류들... 도 절대 한국 육회는 못따라오지요 ~![]()
계란찜도 좋구요~![]()
곱창. 대창도 아주 좋네요
즐겨 먹진 않지만 가끔 먹으면 참 맛이 좋습니다 ㅎㅎ![]()
그렇게 찐하게 한잔 먹고 있으니
강아지 연락이 다다다다 오는군요.
술먹는거 다 알고 있다면서~ 오늘 생일이니 봐준다나 어쨌다나 ㅎㅎ
하는 짓이 아직은 귀엽습니다.![]()
잘 먹고 떡실신했던 어제의 일과 였습니다.
ㄲ친을 만든지 언 2년이 넘어가고 이젠 정말 연애를 하고 있는데..
이게 참 어린애 앞날을 막고 있는 건 아닌지 .. 하는 쓸데없는 고민도 드는 요즘이네요.
같이 술먹은 형은 이제 그만 가라고 잔소리를 잔소리를 ㅎㅎ
그리고 자기랑 몽골이나 인도를 가자고 꼬십니다. 푸헐~ 에라이 이 인간아 ㅎㅎㅎ
어찌하던 여러분들이 걷고 있는 그 길이 정답이다 ~ 생각하시고 좋은 추억. 본인만의 길을 잘 만드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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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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