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이비엔 행복마사지 후기
오카네모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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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1.09
귀국전 짐을 맡겨야 할것을 검색하다가 행복 마사지라는 곳을 발견 합니다.
오후 2시부터 그다음날 2시30분 비행기라서 적어도 저녁 11시까지는 맡겨야 할 상황 이였고 카톡으로 문의 하니 짐도 맡겨주신다고 해서 브이비엔으로 갔습니다.
장소가 브이비엔 끄트머리에 있는데 큰 로비같은 소파가 있고 안에 들어가면 안내 데스크가 있는데 마침 한국 사장님이 계셔서 우선 짐을 맡기고 마사지는 나중에 해도 되나요??물으니 아무때나 상관 없으시다고 엄청 친절하게 응대를 해주십니다
건마와 불건마 둘다 있었는데 저는 우선 짐을 맡기고 여기저기 돌아다니다 다시 행복마사지에 돌아왔는데 거기 베트남 젊은 횽이 솨장님 라면 드실래요??하면서 신라면을 끓여주는데 진짜 ㅋㅋㅋㅋㅋㅋ정말 맛있게 먹었습니다……..라면에 감동 받아서 십만동 팁까지 주었네요 ㅎㅎ
저는 기억에 40만동인가 60만동의 한시간 짜리 건마를 받았습니다…
다 무료 입니다 라면 콜라 물!!!!!!!!짐 맡기는 것도 전부!!!
그리고 불건마 하러 들어가는 세계각국의 횽들과 가끔 들락날락 하는 불건마 꽁들의 짧은 치마와 옷 때문에 무료로 엉덩이 관람도 가능 했습니다….
그리고 입구에 손님 불러들이는 젊은 꽁들이랑 수다도 떨었습니다!!!
제일 최고는 한국 사장님이 너무 친절 하셨습니다

안내면진거
인천공항
꿀벌
아이미
삼성헬퍼


아름다운나라


호치민오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