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치민에서 돌아올 때 베트남 돈은 남겨서 오세요.
몰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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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1.11
방벳을 하던 초기에는 다음에 언제 올지 모르니
환전도 최소화 하려 노역하게 됩니다.
방벳 초기에는 꼭 필요한 만큼만 환전해서 남기지 않으려 노력했었는데요...
방벳 결험이 쌓이고 여러번 다니다 보니 돈을 남기지 않고 다 쓰고 갈만큼
딱 맟춰서 환전하는게 의미가 있나 싶어 집니다.
특히나 첫날은 한국에서 아침 비행기 타도 13~14시 도착이니
선라가서 첵인하고 다음 일정 진행하려면,
반나절 정도 날리고 시작하다보니 시간이 빠듯하고 아까운데
환전하러 가는게 시간이 그렇게 아깝더군요...
그래서 어차피 다음에 와서 또환전해서 쓸거 첫날 쓸것 정도는 남겨서 돌아가자...
그러면 다음에 와서 첫날은 환전 스트레스 받지 않아도 되겠네...
그래서 얼마나 남겨서 돌아오는게 적당할지 고민해 봤습니다.
* 참고로 벳남은 1500만동 이상 들고 나가다 걸리면 압수 당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저의 경험상으로 첫날은 기본적으로 최소 2떡은 먹어야 하고요...
2떡 먹으려면 불건마+도시락 정도로 먹게 되지요... 대략 1000만동 정도 필요합니다.
3떡 먹으려면 2불건마+가라오케 정도는 가게 되더군요.
이렇게 되면 1300~1500만동 정도는 필요하게 됩니다.
그러다 보니 요즘 보통 1500 만동 정도는 남겨서 한국에 가지고 갑니다.
그래서 환전할때 1000~2000 만동 정도 남도록 여유있게 환전 합니다.
그러면 첫날 바로 달려도 환전에 스트레스 안받아도 되더군요.
물론 두달에 한번 정도 오다보니 그사이 환차손을 입을 수도 있지만...
그래봐야 큰돈 아니고 오히려 환차익을 얻을 수도 있으니...^^
1년에 한두번 오시는 분이라면 남겨서 돌아가는게 부담일 수도 있지만...
베트남 자주 오시는 분들은 남겨서 돌아오는게 다음번 방벳에 도움이 된다고 생각 합니다.
그래서 저는 요즘 환전을 1500 만동 남도록 여유 있게 환전 합니다.
그러면 마지막날 갑자기 급전이 필요할 상황이 발생해도 여유있게 대처 가능하고...
다음 방벳시 첫날에 환전 스트레스 없이 도착하자마자 바로 달릴 수 있습니다.
여러분은 돌아오실 떄 얼마정도 남겨서 돌아오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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