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에 사진으로 응대하니 손해
처음처럼
8
139
0
00:19
어제 저녁부터 제가 사는곳에 눈이 슬슬 날리더군요.
어제는 집에서 가족들과 삼겹살 항정살 맛있게 구워먹고 야식으로 라면 한개 먹었습니다. 막걸리 혼자거 1개 먹으니 소주 1병먹은것 보다 더취하네요.
![]()
![]()
앛임에 눈을뜨니 최애 ㄲ이 ai 의 도움을 받은 아래 사진은 얼굴만 바꿨는데 ㄲ이 보내온 사진이 훨씬 이쁜네요.
사진과 잘로를 보면서 기분좋게 있어났네요.
일요일이지만 오전에 바람으로 인해서 비닐이 날라간곳이 있다고 (하우스비닐 판매업)해서 급하게 가져다 달라는 부름에 가져다 주고 사진에 보다하기 위해 추운손가락으로 이름을 적어서 사진을 한장 보내봅니다.
![]()
시멘바닥에 손가락으로 적어서 줬더니 아직까지 연락이 없네요.
ㅋㅋ 저번에 차위에 이름 전체를 적어주니 좋아하더니 역시 여자들은 한번만 해줘야 하나봅니다.
12시간 이상지났는데 답도 없는걸 보니
여담으로 황제갔을때 이 이름이 여자이름이야 아님 남자이름이야 이렇게 하면서 2개를 보여주니 전부 여자이름이라고 단번에 알더군요 베트남도 남자이름 여자이름 다름을 그때 알았네요.
남자이름 물어볼 일이 없어서 몰랐습니다.
이제 12시가 지났네요 오늘 부터 다시 출근해야합니다. 모두 즐거운시간 좋은밤 되세요.
ㄱㄹㅇㅋ 가신분들 40분 뒤면 ㄲ들이 도착하겠습니다. 불타는 ㅂㅂ 되십시요.

구멍에쏙쏙쏙
가볼까나
인천공항
백수
과사랑
가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