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시작은 ㄲㄱㅇ와 함께~
희망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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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1.12
한국에 돌아온지 일주일이 되었네요
오늘부터 천천히 지난 방벳에서 올리지못한 후기를 올려볼까 합니다.
하노이 서호지역에 도착한 후 내상 위험이 잠재된 ㄲㄱㅇ를 바로 내치고 잠시 혼자만의 시간을 가져봅니다.
그리고 아침이 밝아옵니다.
그런데 오전 11시에 일을하러 가야할 ㄲㄱㅇ에게 아침 일찍 찾아오겠다는 연락이 오네요.
그래서 오전 9시에 숙소 근처의 카페에서 만나기로 합니다.
오토바이를 타고오는 ㄲㄱㅇ에게 오전 9시경 도착했다는 연락이 와서 바로 카페로 달려갑니다.
코코넛커피를 주문한 후 테이블에 앉아 대화의 시간을 갖습니다.
나이는 좀 있지만 착하고 예쁘게 생겼네요.
옆자리에 앉아서 대화를 나누다보니 시간이 금방 지나갑니다.
함께 사진도 찍어봅니다.
아쉽지만 다음을 기약하고 ㄲㄱㅇ는 출근을 위해 자리에서 일어납니다.
함께 일어나서 ㄲㄱㅇ가 타고온 오토바이가 있는 곳으로 이동하여 가볍게 포옹을 한 후 ㄲㄱㅇ의 오토바이가 출발함과 동시에 자리로 돌아와서 잠시 혼자의 시간을 가져봅니다.
그때 다가오는 카페에서 일하는 ㄲㄱㅇ와 잠시 대화를 나눠본 후 함께 사진을 찍습니다.
저녁에는 또다른 18살의 대학생 ㄲㄱㅇ와 만나서 함께 영화를 보기로 약속한 후 숙소로 돌아와서 편안하게 휴식을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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