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전...이거 제가 당한걸까요??? (일반인)
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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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1.12
안녕하세요~
키스입니다^^
오늘도 약간의 시간이 허락해서
문득 생각난 예전 후기!!
아직 한번도 올린적 없는 일반인 후기!!!
일반인 만남 후기를 작성해 보겠습니다!!
바야흐로 3년전...
이때만해도 너무나 혈기왕성했네요... ㅎㅎㅎ
주재원의 ㄱㅈㄱㄹ는 한계가 있기에 ㅠㅠ(금전적부담...)
한창 어플을 돌렸었네요 ㅋㅋㅋ
(당시는 잘로 주변검색이 되었었습니다...)
많은 꽁가이들을 매일같이 검색하다보니 매일 똑같은 사진만...
그러다 문득 새로운 프로필 발견합니다...
하지만 얼굴이 없네요 ㅠㅠ
그런데 이런 사진이???
몸매가 확~~~ 땡기네???
친추와 문자를 보내놓고 다른 꽁들을 검색합니다...
그리고 다음날...
잘로 알림 소리가 들리네요
위 사진의 몸매가 좋은 꽁의 메세지가??
그렇게 꽁의 얼굴을 확인을 못한채 일주일 가량 문자가 오고갑니다...
그녀의 직업 선라이즈 시티뷰 시티짐 코치...
나이 25세...
여기까지 얻어내고 얼굴을 주지않는 꽁...
그렇게 10일쯤 지났을까??
시티짐꽁 : 지금 어디야???
키스 : 나??? 집인데??? 선라이즈~
시티짐꽁 : 선라이즈 송카페인데 커피한잔 할수있어???
키스 : 갑자기??? 지금???
전날 가라오케 과음으로 이빨도 안닦고 퉁퉁 부어있었다...
키스 : 당연히 내려가야죠!!!
10분만 기다려주세요^^
정말 빠른속도로 씻고 이빨닦고 내려갔다...
카페 문을 열고 입장하니 그녀의 복장은...
도끼가 보일듯 말듯한 레깅스;;;
상의는 몸매가 잘 보이는 탑...
하지만 와꾸는 딱 일반인...조금 아쉽다 ㅠㅠ
첨엔 마주보고 앉아있다가 쇼파 자리가 있어 이동...
자연스럽게 꽁의 옆으로 착석한다....
점점 대화가 깊어지고 약간의 터치들이 오간다...
그럴때마다 나의 소중이가 꿈틀... ㅠㅠ
조금 아쉬운 와꾸지만 꽁의 몸매를 본다면 꿈틀거릴수밖에;;;
그리고 자연스럽게 그녀쪽으로 슬쩍 가까이 다가가본다....
그런데!!!
이때!!!
이쯤이면???
2부로 끊어가야겠죠??? ㅋㅋㅋㅋㅋㅋ
그럼 다시 시간이 허락할때 2부로 찾아뵙겠습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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