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사(?)의 짜릿함
마거리특공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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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직장? '입사'...
아닙니다.
ㅇㅆ...^^;;
일반적인 ㅂㅅ보다
그 쾌감이...다르죠...ㅎㅎ
다만 고도의 스킬을 가진 ㄲ이 아니면
ㅂㅅ까지 가기가 쉽지 않습니다.
이 분야에서는 전문직인 ㅂㄱㅁ ㄲ들도 핸잡을 이용해야 무난한 영역.
혀의 놀림과 구강의 압력, 속도, 사운드,
손은 쉬지 않고 다양한 스팟을 자극해줘야합니다.
모든것이 조화를 이루었을때
우리는 극락행...ㅋ
ㅂㅅ까지 가기 위해
스스로 흥분도를 올리려면
ㄲ에게 고통을 줘야합니다.
(뒤통수를 잡거나 머리채를...)
DEEP하게...
일부 ㄲ은 즐기기도 하죠.
지난해 12월 31일 새벽.
하노이 어둑어둑한 골목에 위치한 숙소에 도착했습니다.
그녀는 새벽3시에 도착.
한달여만에 다시 만났습니다.
굶주린 늑대가 되어 하노이에 도착한 나란 동물...
짐을 내려놓고
그녀를 마주하자마자
탐스럽운 입술에 시선이 꽂힙니다.
그녀의 혀를 뽑아 버릴 정도로 맛있게 흡입해야지...
음탕(?)한 생각.
바로
ㅅㅈㅇ에 피가 쏠립니다.
두 손으로 그녀의 머리를 구속하고 키스를 퍼붓습니다.
"읍...읍..."
그녀가 작은 주먹으로 저의 가슴을 때립니다.
가슴만 때릴 뿐...때릴 뿐...(토닥토닥..닥닥닥)
그녀의 혀와 저의 혀는 서로의 입을 오가며 구석구석 탐닉합니다.
그녀의 목을 천천히 핧고 올라가자
그녀는 자신의 몸을 더 탐닉해달라는듯이 목을 한껏 뒤로 젖힙니다.
목을 따라 턱선을 따라
한껏 음미합니다.
이제는 귀.
그녀의 성감대는 귀입니다.
혀로 귓불을 흔들다가 살짝 깨물기도 하고
귓구멍에 혀끝을 넣기도 합니다.
이 순간.
저의 손가락은
그녀의 입안에 있습니다.
그녀는 저의 손가락을 맛있게 빨아재끼고 있습니다.
검지...엄지...중지...약지까지...새끼는 빼고...
5가지 손가락 맛 중에 4가지 맛만 보여줍니다.
ㅅㅇ 소리가 높아집니다.
우리는 침대에 꼬꾸라집니다.
또 다시 키스.
키스가 너무 맛있습니다.
(글을 쓰다가 갑자기 휘성의 '사랑은 맛있다'라는 노래가 생각나네요)
그녀가 저의 귀를 빨아들입니다.
아...이 기분...
블랙홀로 빠져든다면 이 기분일까...
바지를 내리고 팬티 속에서 잔뜩 화가 나 있는 ㅅㅈㅇ를 꺼내
누워있는 그녀의 입에 갖다 댑니다.
그녀는 기다렸다는 듯이 덥썩 물더니
이내 혀를 한껏 내밀어 ㄱㄷ를 아이스크림 먹듯이 핧습니다.
구강의 적당한 압력으로 피스톤 운동을 해줍니다.
"아...XX 너무 좋아"
곧...
절정의 문턱까지 갑니다.
이대로 입안에 ㅂㅅ하기에는 미안(?)해서 엉덩이를 뒤로 빼며 멈추려고 하자
그녀는 한 손으로 저의 엉덩이를 잡고 ㅅㅈㅇ가 입에서 빠지지 않게 합니다.
도망가지 못하게 합니다.
"아...미치겠다."
그냥 ㅂㅅ해야겠다.
뉴런이 전달하는 자극을 더 이상 통제할 수 없습니다.
피니쉬 타임이 왔습니다.
그녀의 뒤통수를 잡고 목구멍까지 밀어넣어 몇 번의 피스톤질을 강하게 합니다.
너무 깊은지 몸을 꿈틀거리는 그녀.
전립선? 요도를 타고 느껴지는 짜릿함.
피니쉬!!
그녀의 입안에서 느껴지던 ㅊㅔ온에 액체(?)의 따뜻함이 더해집니다.
입안에 나의 그것을 한껏 머금고 있는 그녀를 바라봅니다.
홍조를 띤 볼이 너무나 섹시합니다.
화장실로 가는 그녀를 보며
저는 침대에 널브러집니다.
"아...여기가 천국인가..."


깡통홍당무
꿀벌
인천공항
백수
세미영


그림자
아이미



그레이브디거
준준준
호치민스모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