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국길 그녀와 눕코노미
호치민킴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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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1.13
안녕하세요 호치민 킴반장입니다~!!
눈깜짝할 사이에 3.5초가 지나가버렸네요;;
막날 저녁까지 불사지르고 오다보니 귀국하기가
너무 싫어 항공권 변경까지 고민하다 귀국했네요ㅎㅎ
출국심사 통과까지 딱 1시간 반걸렸습니다ㅠ
엄청난 인파에...할말을...ㅠ 입국때 고급패스트와의
반대되는 상황에 난감해하며 출국때도 패트 할껄
후회했네요 흑흑...
아주 늦은 새벽에 출발했습니다...
체력적으로나 정신적으로 제일 힘든시간임에 틀림없는
시간인 귀국길 탑승 대기 시간을 어째저째 보내고
시간이 되어 비행기 탑승하며 항상 체크하는 비상구
자리... 역시나 오늘도 비상구는 만석...
그런데 뒤를 돌아보니 좌석이 조금 남아있더라구요...
계속 지켜보고 있다 승무원이 물티슈 나눠줄때 잽싸게
말하고 이동했네요~!!^^
12월에는 기종 변경(3/3배열) 및 증편에 따른 좌석이 남아
눕코노미를 첫 경험했었는데...
이번엔 기종(3/3/3) 변경없이 그대로 눕코노미를
이용해서 편하게 식사후 2시간 가량 아주 꿀잠 자면서
귀국했습니다~!! 한국은 엄청 춥네요...
정해져있는 방벳 예정은 4월인데...또 어떻게 기다릴까
하는 걱정이 앞서는 하루네요ㅠ
오늘 왔는데 다시 가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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