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항공 환불 후기
신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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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8
안녕하세요.
우리가 방벳을 할 때, 국적기(대한민국에 등록된 모든 항공사 - 땅콩,법사,감귤,에프,티웨이 등등)를 이용하게 되면, 최초 예매 시점으로부터 24시간 이내 취소시 환불 수수료가 부과되지 않습니다.
이걸 활용하면 조금 더 저렴한 항공권을 구 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면,
대한항공으로 왕복 항공권을 구매 했다..
그럼 24시간이 되기 전에, 대한항공 항공권을 검색 해 보고,
가격이 동일하면 기존 티켓을 취소하고 새 항공권을 결재 하면, 다시 24시간의 시간이 주어 집니다.
이걸 반복하다 보면, 대한항공에서 간혹 더 저렴한 항공권이 뜨는 경우도 있고,
다른 항공사 항공권이 가격이 떨어지는 시점이 오기도 합니다.
이 때 새 항공권으로 갈아타기 신공이 가능 합니다.
물론, 매일 항공권을 취소 후 발권한다는게 상당히 귀찮은 일이긴 하지요...
하지만 조금이라도 저렴한 항공권을 찾는다면, 활용 해 볼 만한 방법 입니다.
이제 본론으로 돌아와서.
우리가 국적기를 이용하지 않는 경우 선택지는 베트남항공과 비엣젯.
딱 두 개 항공사가 있습니다. (중국 쿤밍 경유와 같은 경유 항공권 제외. 직항 기준)
저는 어제 베트남 항공으로 하노이 왕복 항공권을 발권 했습니다.
그런데, 생각 해 보니, 대한항공 왕복 한 번만 더 하면, 모닝캄 등급이 되더군요.
(모닝캄은 대한항공 3만 + 제휴 2만 마일리지 달성 시 승급 가능)
그래서 베트남항공을 취소하고 대한항공으로 다시 예매를 했습니다.
보통 베트남항공의 경우 홈페이지에서 취소 하시는 경우가 많은데요...
이 경우 24시간 이내 취소라 하더라도 무조건 수수료가 발생 합니다.
하지만...
메모! 메모!!
1577-9908
이 번호로 전화를 하셔서, 상담원을 통해 취소 하시면,
발권 24시간 이내의 경우 "무료취소" 가 가능합니다.
이상 알쓸신잡 2 였습니다.
다음번엔 악명 높은 비엣젯 환불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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