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권은 진짜 운칠기삼.. 그리고 개털된 카스..
맥주는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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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1.15
재검색해서 시세 알아보는 쫄보 카스입니다 ㅋㅋ
저번달 눈물을 머금고 60만원에 발권을 한후
며칠있다가 30만원대로 떨어지는거 보고
환불옵션도 안해서 분노의 이불킥 오지게 했었는데
이번에는 상황이 반대로 흘러가네요 ㅋㅋ
사진 보시다시피 1월 가는날 표값도 12월
못지않게 더 비싼것을 보실수 있는데요
거의 몇주일을 하루종일 실시간 모니터링
계속 하다가 어느날 와우 순간적으로 30대로
떨어지길래 그때 운전중이였는데 차도 갓길에
세워버리고 바로 예약했네요 ㅋㅋㅋㅋ
저기서 1~2만원까지 더 떨어지길래 하씨 좀 더
기다릴걸 그랬나 후회했는데 웬걸.. 한두시간후
부터 지금까지 또 60만원대로 유지중이네요 ㅋㅋ
이제 일주일밖에 안남았는데 저때 예약 못했으면;;
예전엔 보통 시세가 한참전에 싸다가 임박해지면서
가파르게 올랐던거 같은데 요샌 시세가 오락가락
줄타기 오지는거 같네요 느닷없이 팍 올라갔다가 팍
떨어지고;; 진짜 요샌 발권 복불복 운빨 심한거 같습니다;;
아무튼 발권, 숙소예약, 패트예약, 환전 다 하고 나니
일주일밖에 남았지만 70일 남은것처럼 시간이 너무
안가네요ㅠ
게다가 세달연속 출격에 이번달 중고차 하나 지르고
사업자라 부가세신고 까지 했더니 한두달만에 거의
천단위로 지출을 해버려서 이제 거지 됐습니다 ㅋㅋ
돈 너무 많이 썼네요ㅠ 지금 폰도 맛가서 이번에 갤26
나오면 폰도 바꾸려고 하는데 ㅋㅋ;;
이번달 갔다오고 3월에 지인들이 다낭 함 가자는데
다낭까지만 갔다오고 올겨울까지 방벳 쉬어야겠네요
진짜 돈버는건 뼈빠지는데 쓰는건 순식간 ㅋㅋㅋㅋ
회원분들은 대박나셔서 항상 총알 빵빵하시길 바라며
씬 깜 언!
p.s1 저정도 발권가격이면 선방한거 맞죠? 그나저나
도착하면 현지 자정인데 어디서 뭘해야하나..
p.s2 아직 뗏 한달넘게 남았구만 벌써 뗏이 코앞인데
돈없다, 거지다, 고향못간다 빌드업 들어가기 시작한
꽁들.. 만나자, 여행가자 할땐 듣는척도 안하더니
이랬다 저랬다 참 어질어질한 ㄴ들 일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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