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억의 파일 알림이 와서~~
바다짬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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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1.15
먼저 반어체로 작성 하는점 양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바쁜 일상이 한가한 일상으로 바뀌어 사무실에서 서류정리를 하던 중 추억의 사진 알림이 와서
무심코 클릭을 했는데....
생각이나서 아주아주 오래된 파일들을 보다가 유난히 생각나는 아이의 스토리를 써본다.
참고로 필자는 현재 환갑이 살짝 넘었다.
아주 오래전 살짝 비용을 써야하는 멤버쉽 바가 있었다.
라비엔로즈 라고 혹시 아는 사람이 있을지 모르겠다.
거기서 빠텐더로 일하는 아이였다.
일한지 3개월 밖에 안된 초보 빠텐더~
당시에는 친한 선배와 그곳을 자주 방문했었다...
물론 현지에서 일정이 맞으면 만나 뭉치곤 하였다.
그 친구는 영어도 꽤나 능숙하게 말했다.
알고보니 잉글리쉬 튜터에게 배우고 있었다.
나이는 19살 키는 170정도에 몸매는 늘씬....미드는 C 정도
마인드 중상
갈때마다 그 아이가 있는 위치로 자리를 잡고 계속 말을 걸고
술을 시키고....
거기는 레이디드링크 같은거 없다.
팁을 주고 싶으면 주고 말고 싶으면 안줘도 머라 안 하는곳~~
분위기는 이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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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텐더는 오로지 술만 따라주고 안주 시키면 주망에서 나온 안주를 가지런히 정리만 해주는....
여자를 앉히고 싶으면 마담이 따로있어 앉힐수도 있고...
여기 사장이 거의 당시나이로 60대 중반 이었는데....
한밤중에도 선그라스 끼고 멋지게 하고 다니는.....
20대 모델하고 동거하고.,...
무틈 나는 팁을 준적이 한번도 없다가
하루는 50만동을 줬더니 좋아라 하드라~
드래서 나는 다음날 점심을 같이하자 하였고
그녀는 흔쾌히 수락하였다...
담날 그녀가 예약한 식당을 갔는데.....
아주 화려하지도 않고 아주 실망 스럽지도 않은 비엣남 가정식 식당
룸 체크아웃도 해야하고 너에게 줄 선물(당시에는 꽁을 만나면 드립쳐야 하는게 필요해서 립스틱을 한 10개씩 갖고 다녔다)
이 있으니 아파트로 가자고 하여 아파트 입성
참고로 필자는 일단 아파트 입성하자 마자 들이대는 스타일이라...
쇼파에 앉기도 전에 주둥아리 박치기부터~~~~
미드로 넘어가는데....
아주 바람직한 처자였다......맞다 노브라다~~~
큼직한 미드에 볼륨까지 더해져~~만지는 맛이 있었다....
그러나 입으로 하기에는 큰 난관이 있었으니....
혓바닥이 얼얼해 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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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어려운 과제(?)를 마치고 본격적으로 흡입마공으로 공략 하니
꽁도 숨이 깔딱거리기 시작하여
꽁을 번쩍 앉고 침실로~~~~꽁이 키가 170이면 들기가 꽤나 버거웠지만...
그 때 어디서 그런 힘이 나왔는지 몰겠다...
침대로 가서 하던거 계속하면서 물이 흥건해져 합체
꽁의 숨소리가 거칠어지면서......
나를 조여오기 시작했고 격렬한 몸짓으로 마무으리~~
꽁의 아오자이 입은 사진이 어디 있었는데 없어짐....
그 후 꽁과 오늘부터 1일 하고....
대여섯번 만났나?
어찌어찌 흐지부지.....된 슬픈 전설이었습니다.
아마도 다른 처자를 찾아서 두리번 거리느라.....하하하
아래 처자는 아주아주 오래전 나를 설래게 했던 처자입니다.
약 15년 전 사진이니 모자이크 처리 안해도 될것 같아 그냥 올립니다.

그리고 지금은 오지랖이 많이 없어 졌지만.....
아직도 환상을 갖고있는 회원님들께 한마디 하겠습니;다.
ㅇㅎ은 ㅇㅎ으로 끝내세요~~~
일반인도 돈 얘기나오면 과감히 자르세요~
반간인 입니다.
예전에는 따라다니면서 말렸는데......누군가 그럽디다
사람 그릇이 그만하니까 당하든가 하는거라고 ......맞는 말 같아서 이제는 그려려니 합니다.
저는 5일 이내 하노이 부터 다낭 호치민 껀터 까올라인 까지
훓어 볼 예정입니다.
행복한 주말 맞이 하시길~~~~
씬 깜언~~~~


꿀벌

삼성헬퍼
외계인
호치민여행예정자
몽바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