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어꽁 새벽전투 후 귀가. 티팬샷~^^
몰빵
75
410
0
26.01.16
어제 저녁 활어꽁과 뜨밤 보내고...
오늘 새벽에 일어나서 새벽 전투까지 치열하게 마무리했습니다.
지금까지 열 번 가까이 만난 거 같은데
오늘 새벽 전투가 가장 좋았네요.
새벽에 전투할 때 옆방 사람 깰까 봐 걱정했는데
갑자기 쾅 하고 옆방 문 닫는 소리가 들리더군요.
듣다가 짜증 나서 나가 버린 건지...
아니면 6시부터 아침 식사 시작이라 밥 먹으러 간 건지 모르겠네요.
그분은 엘리베이터까지 걸어가면서 복도에 울렸을
활어꽁의 비명소리 다 들었겠네요. ㅋㅋㅋ
왠지 등이야 손톱 자국 생겼을 것 같은데 거울로 확인해 봐야 되겠네요.
장관님한테 걸리면 바로 사망일 듯... ㅋㅋㅋ
지금까지 만나면서 단 한 번도 힐을 신은 적이 없어요.
항상 굽이 없는 낮은 신발만 신더라고요
키가 168로 큰편이라 그런건가 싶네요.![]()
제가 179인데 제 키도 닿기 힘들 정도로 높은 선반 위에다가 저렇게 올려 놓네요.
그냥 잘 개켜서 소파 같은데 올려놔도 되는데
굳이 화장실 선반 높은 곳에 저렇게 올려놓는 이유가 뭔지...
분명히 변기 밟고 올라가서 저기다 올려 놨을 텐데...


호구애즈
인천공항

드래곤빌리지
글루미나이트
즐겁게놀자
이제간다
페리도트
가고싶다
꿀벌

벌라

아이미

존버타임
놀자비
바티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