ㄲ이 적극적으로 바뀌네요? - 쥐구멍에도 볕이 든다
과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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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1.16
평생 저를 남자로 좋아한 사람은 3명밖에 없고
업소에서도 젊은 시절에 퇴짜를 많이 맞아서
아예 ㅇㅎ을 끊고 살았습니다.
얼마 전에 ㅇㅎㄲ으로부터 miss 나 love라는
표현을 처음 들었지만 100% 작업이 분명하여
관심을 두지 않았습니다.
지난 11월 방문 때 참 오래간만에 데이트(?)한
이야기를 올린 적 있는데
그 후로 이 ㄲ의 반응이 좀 더 적극적으로
바뀐 듯합니다
그래서 내일 호치민에 가면 ㅈㄱ도 한 번
못하게 될 것 같기도 합니다.
워낙 늙은 쏘우짜이이고, 연애는 젬병이어서
아직 작업인지 뭔지 두고봐야겠지만
일단 기분은 좋습니다.
호치민 도착하면 더 자세한 이야기를
올릴 수 있게 되기를 기대합니다.
제게 이런 일 생기는 걸로 보아
과거에 선배님들이 제게 하시든 말씀을
(저도 안 믿었지만) 되풀이하게 됩니다.
호치민에서는 누구든 가능성이 있습니다.
항상 희망을 가지시기 바랍니다.


꿀벌

리오




하이네켄
피아뮤
아이미
그레이브디거
덤벨이



호치민여행예정자



외계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