꽁의 선물 요청
원더독스
32
257
0
26.01.17
지난 25년 11월 방벳때 피로를 풀겸 건마를 갔다가
20살이고 이쁘장하길래 장난하다가 좀 친해지고
두어번 더 가고
한국와서 가끔 연락하며 지냈는데.
다음주 방벳예정이라고 했더니 하루 쉬고 저와 함께
보낸다고 하네요.
벳남에서 계속 숙소로 오게 빌드업했었는데
완강히 꿈쩍도안하더고요. 절대 안된다도 아니고 아에 읽씹.
이번에는 숙소로 온다고 하네요
두달정도 연락하면서 마음이 좀 열린거 같긴한데.
한창 대화를 이어가던중
갑자기 오빠 부탁이 있어요. 하길래
머지? 하고 계속 뜸들이길래.
아 제가 먼저 선수쳤죠
너가 나때문에 하루 쉬는거니 내가 소정의 용돈을 주고싶다
불편해하지말고 받아줬으면 좋겠다
했더니 저랑 같이 있는거만도 좋다고하네요
그래서 부탁이 머냐 하니까
![]()
같이 일하는 언니가 남친에게 저거를 선물받았는데 너무좋더라
자기는 가품을 사봤는데 좋지않더라
오면서 저것을 사오실수 있으세요?
없으면 안사도 됩니다 하더라고요
저는 출장으로만 벳남을 다녀서 저녁 불건마만 종종 다니고
꽁친은 한명도 없거든요.
갑자기 저런부탁을 하니 아 이런게 회원분들이 얘기한
호구작업시작인가? 싶더라고요 ㅋ
제가 연락할때 제미나이로 번역해서 대화하는데
내용을 잘 알고있는 제미나이에게
나 이거 호구야? 이제 본격적으로 뜯어먹을라고 하나? ㅋ
그랬더니 정황상 그럴리는 없어보이고
어렵게 얘기했을거라네요 ㅋㅋ
사갈까 생각중인데
아 이러다 요구가 점점많아질수 있겠단 생각은 드네요 ㅋ
일 끝나고 밤에 호텔로 온다고 하고
담날 나는 출근해야하니 기다리라니까 쉬고있을테니
다녀오라네요.ㅋ
한번 좋은경험 해보고 오겠습니다 ㅋ

못짬

삼성헬퍼
꿀벌
쫄보스타맨

폼생폼사




쏘우짜이
알새우칩
마쓰






농부


외계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