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엣젯이 진가를 보여 줍니다
과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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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1.17
비엣젯을 수도 없이 많이 탔지만
자리가 좁은 걸 제외하면
이렇다할 피해를 본 적이 없어서
자꾸 타게 됩니다.
특히 밤비행기로 귀국할 때는
잠을 자기 위해 음식을 안 주는 비행기를 탄지
많은 해가 지나갔습니다.
휴가와 출장 합쳐서 12일인데
호치민에서 해야 할 사소한 일 제외하면
이제 모든 일 마치고 호치민행 비행기를 타려고
후에 공항에 나왔습니다.
점심식사중에 30분 늦어진다는
문자와 음성자동전화를 받았는데
변경된 시간 30분을 앞둔 순간에
무슨 일인가 하고 살펴보니
어느새 3시 30분으로 바뀌어져 있네요.
55분 늦어진 건 쉽게 침을 수 없으니
드디어 제게도 비엣젯이 진가를 보여주려고
작심하고 덤벼드나 봅니다.
처음으로 ㄲ이 기다리는 척해서
저녁 사주기로 했는데 언제 만날 수 있을지비엣젯의 조치를 지켜봐야겠습니다.
현재 2시 55분인데 아직 비엣젯은 대기를
하지 않고 있으니 버스타고 멀리 가서
탄다고 생각하는 것이 마음이 편하겠습니다.
글 올리고 10분이 지난 3시 5분에
셔틀 비행기가 도착했습니다.
이제 승객이 내리는데 청소 마치려면
3시반에 절대로 출발 못한다에
한 표 던집니다.


처음처럼
꿀벌
가고싶다
인천공항



카베진

자유로와
리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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