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치민 도착. 루나 52 해피타임.
몰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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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1.17
3박4일간 하노이 여행 무사히 마치고 아침 9시 비행기로 호치민으로 왔습니다.
3일동안 무사히 삼시세떡 챙겨 먹었고...
오늘 새벽에 새벽떡까지 챙겨먹었으니 10떡 무사히 잘 챙겨 먹었습니다.
호치민 가서도 삼시세떡 이어가려면 도착하자 마자 서둘러야 합니다.
호치민행 비행기 타기 전 루나 마사지 사장님께
12시 30분 예약 문자 날려두었습니다.
9시 하노이 출발 비행기 타고 11시에 호치민 도착했습니다
베트남 항공 국내선이라 신 터미널에 내렸네요.
처음 오는 터미널이지만 택시 타는 법은 동일합니다.
택시 승강장 왼쪽 가장 끝으로 가면 비나선이 대기하고 있어요.
비나선 택시 타고 푸미흥이라고 외칩니다.
호치민에서 돌아다닐 때는 보통 그랩을 이용하지만
딱 한번 도착해서 공항에서 타는 첫 택시는 비나선을 탑니다.
그랩은 호출 후 택시가 올 때까지 5~10분 기다려야 하지만
비나선은 기다릴 필요 없이 대기 중인 택시에 바로 탑승이 가능해요.
터미널 나와서 택시 타는데 1분 컷.
도착해서 가장 빠르게 이동하는 방법은 비나썬입니다.
택시 출발하자마자 루나 마사지에 문자 날립니다.
다행히 52번 예약이 없어서 바로 볼 수있네요.
아쉽게도 7번은 휴가 들어갔네요. 지난 달에도 코카라서 마지막날에 겨우 봤었는데...
딱 한달 만에 오니 또 코카네요~^^
호치민 떠나기 전에 코카가 끝나야 한번 이라도 볼 텐데...
루나 마사지 도착하니 12시 15분. 택시 278,000동.
그랩보다 비싸지 않아요.
공항도찯한 시간이 11시 10분 이었으니 딱 한시간 걸렸네요.
사장님과 인사를 하고 52번 만납니다.
52번은 만날 때마다 갈수록 이뻐지는데 와꾸로는 이 친구가 루나 탑입니다.
이 친구 신입 때부터 계속 만나고 있어서...^^
얼굴이 점점 여성 미가 늘어갑니다.
처음에는 정말 애기애기 했었는데...
이제는 조금씩 성숙한 여인의 향기가 나려하네요~^^
미드도 이 친구가 탑입니다...
제가 만나본 가슴중 최고의 탄력과 크기...
이렇게 작고 날 씬한 몸매에 이정도 크고 탱탱한 가슴 정말 만나기 힘들엌요~^^
요줌 다이어트 한다더니 탄력이 조금 떨어졌네요...ㅠㅠ
정말 최고의 탄력이었는데... 아쉽네요.
그래도 여전히 아주 좋은 가슴입니다.
이미 20번 정도 만났으니 이후 진행은 일사천리.
즐겁고 행복한 시간 보내고 나왔습니다.
이 친구 만날 때마다 죄 짓는 기분 들어요.
작고 여리여리 해서 미성년자 겁탈하는 느낌.... ㅋㅋㅋ
오늘은 활어공과의 새벽 전투에 이어 점심 떡까지
야무지게 챙겨 먹었습니다.
삼시 네떡 문제 없을 듯~^^
호치민에서도 후기는 계속됩니다 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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