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카페에서 헌팅한 15살 꽁.....하~~
바다짬뽕
11
144
0
14:36
작년 카페에서 이쁘장한 17~18로 보이는 꽁을 헌팅해서
잘 키워볼까하고 전번을 땃는데......15살.....
음 일단 잘로는 저장을 하고 ....
예전에는 3~4년 잘 키워서 몽둥이 맛을 널리 전파한적이 많았는데...
작년에 다시 3년 키울려고 하니 귀차니쯤이 돋고~하여
카페의 모 회원한테 전번 넘기며 잘 키워보라고 했으나...
그 회원분도 당시에는 꽁 홀리는 기량이 초보시절이라
잘 안 된거로 끝남.
올해 해를 넘기기 전에 궁금해서 해피뉴이어 인사를 하니
떡하니 20대 후반 정도 되보이는 비엣남 남자와 침대서 뒹구는 사진을 떠~~~~억
보내 옵니다...
비엣남도 좀금만 이쁘장하면 마구 들이대니~~
더군다나 요즘에 중궈 넘들이 더 활개를 치니 미치고 팔짝입니다.
그리고 왤케 20~30대 분들이 많이 오나요?
그대들은 1년에 한두번 와서 돈 퐁퐁남 처럼 쓰고 가면
현지에 자주가는 노인네들은 등골이 휩니다.
15년 전만해도 나름 수수한 봉지들이 많았는데....
이제는 지방 소 도시까지 된장 냄새가 풀풀 나니 이거 원 환장하겠습니다.
당장 담주에 다낭부터 시작하여 북부로 남부로 지방 순회 예정인데
답답합니다....그려


워킹데드
꿀벌
삼성헬퍼

일번필사마





놀자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