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카페에서 헌팅한 15살 꽁.....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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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카페에서 헌팅한 15살 꽁.....하~~

바다짬뽕 11 144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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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카페에서 이쁘장한 17~18로 보이는 꽁을 헌팅해서

잘 키워볼까하고 전번을 땃는데......15살.....

음 일단 잘로는 저장을 하고 ....

예전에는 3~4년 잘 키워서 몽둥이 맛을 널리 전파한적이 많았는데...

작년에 다시 3년 키울려고 하니 귀차니쯤이 돋고~하여

카페의 모 회원한테 전번 넘기며 잘 키워보라고 했으나...

그 회원분도 당시에는 꽁 홀리는 기량이 초보시절이라 

잘 안 된거로 끝남.

올해 해를 넘기기 전에 궁금해서 해피뉴이어 인사를 하니

떡하니 20대 후반 정도 되보이는 비엣남 남자와 침대서 뒹구는 사진을 떠~~~~억

보내 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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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엣남도 좀금만 이쁘장하면 마구 들이대니~~

더군다나 요즘에 중궈 넘들이 더 활개를 치니 미치고 팔짝입니다.

그리고 왤케 20~30대 분들이 많이 오나요?

그대들은 1년에 한두번 와서 돈 퐁퐁남 처럼 쓰고 가면  

현지에 자주가는 노인네들은 등골이 휩니다.

15년 전만해도 나름 수수한 봉지들이 많았는데....

이제는 지방 소 도시까지 된장 냄새가 풀풀 나니 이거 원 환장하겠습니다.

당장 담주에 다낭부터 시작하여 북부로 남부로 지방 순회 예정인데 

답답합니다....그려


댓글 11
워킹데드 01.18  
하 이제 저희는 어디로 가야하는걸까요?
꿀벌 01.18  
다음주 여행에서 순수한 친구들 찾아보시죠..!!

좋은 성과 기대하겠습니다..^^

삼성헬퍼 01.18  
요즘 수수한 봉지를 찾는건 하늘의 별따기같네요 ㅋ
하리보 01.18  
수수한 봉지 없어진지는 오래되었죠ㅋㅋㅋ
수수한 봉지들은 어디에 있나요ㅎㅎ
전 만나본적이 없어서ㅎㅎ
페드리 01.18  
ㅋㅋㅋㅋㅋ 저 사진 보낸것도 웃기네요 ㅋㅋㅋ 이제 들이대지 말라는건가...
키스 01.18  
저 사진에 된장 냄새는 안나는대요 ㅋㅋㅋ
처음처럼 01.18  
이제  몇몇나라안남았죠 ㅋ 그만다녀안되는건지
못생긴.ㄲ  만족해야는지 고민이 큽니다 ㅋ
하루 01.18  
이쁜 여성이면 현지 사람들도 다들 좋아 하죠 ㅋㅋ
키아누기브스 29분전  
짬뽕님 오랜만에 돌아오신듯 하네요.
짬뽕님 팬입니다 ㅋㅋ
글이 사실적이고 재밌는데 글 좀 자주 부탁 드립니다 ㅎㅎ
놀자비 17분전  
ㅋㅋ후기 기다려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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