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로진이었습니다.
아마에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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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11
이제야 정신을 차리고 다른 분들은 저와 같은 일을 당하지 않길 바라는 마음 으로 글을 남김니다
작년4월말 보충대에서 ㅁㅇㄷ도 좋고 ㅇㄲ도 제 이상형인 ㄲ을 만났습니다.
한국에 돌아온 뒤 많은 대화를 했고 그녀를 보기위해 8윌 10월에도 호치민에 방문했습니다
그녀는 한번도 돈요구를 하지않았고 6월쯤 가라오케도 그만뒀습니다
그녀에게 빠진 저는 그녀에게 8월에 고백을 했고 그녀와 사귀기로 했습니다 하지만 10월달 방문당시
그녀가 다른 한국남자와도 연락을 하는걸 알았고 그녀는 저에게 12월에 마지막으로 그남자를 만나고 정리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이별을 직접 말 하기 위한 만남이라고 했습니다
12월 말에 저는 그녀를 만나기 위해 다시 호치민을 방문했고 그녀가 여전히 그 남자와 연락을 하는걸 알았습니다 어떤 사건으로 전 그남자와 카톡을 주고받고 있었습니다 .그녀는 그남자에게도 저와의 관계를 정리하겠다고 같은 거짓말을 했습니다.
그리고 1월초 그녀가 저에게 이별을 고하고 모든sns에서 절 차단 했습니다.
이유는 그남자와 결혼을 약속했다고 했습니다 참고로 그 남자와 작년 5윌에 만나 그남자가 이미 그때 청혼을 했다고 들었습니다
그녀는 아이가 2명이나있는 싱글맘입니다.
그남자 말로는 2월에 그녀의 부모를 만나고 예물과 반지까지 맞춘다고하더군요.
12월 그녀를 만날때 그남자와 제가 그녀에게 왜 거짓말 하냐고 말했지만 그녀는 당당하게 자기가 거짓말 했고 그래서 어떻게 해줄까? 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다시 가라오케에 출근을 할거라 했습니다. 그남자는 그녀가 가라오케에 출근하는게 싫어서 매달 그녀가 필요한돈 3천만동을 주기로 했답니다.
그 이야기를 듣고 전 꿈에서 깨어났습니다.
그녀도 결국 가라오케에서 일하는 다른 ㄲ 처럼 남자를 돈으로 본다는 사실을 깨달았습니다.
짧게 나마 그녀를 진심으로 사랑했던 제 자신이 이제와서 너무 한심하다 느낍니다. 전 그녀를 만날때 그녀가 힘들게 사는걸 알아서 만날때마다 돈을 조금 줬습니다.
그남자는 그녀가 했던 거짓말과 과거를 용서하고 그녀와 결혼 하겠다고 했습니다. 그녀의 나이는 32. 그남자는 이제 30살 정도입니다.
긴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여러분 유흥은 유흥으로 끝나야 합니다. 마음을 주는 순간 결국 모든 상처가 돌아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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