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타본 비엠젯
아콰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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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4
어제 무사 귀국하였습니다.
피곤함을 이끌고 출근은 하였으나 피로는 안 풀리는 아침이네요
저번 주 추위가 풀리기 시작 한날 출발했네요.
우선 예약시 비상구 좌석을 구매해서 출발하였고
인천공항에서는 운행 비행기가 바뀌어서 니가 예약한 자리 말고 다른 비상구 자리를 3자리로 줄깨
그거 타고 가라고 해서 ok했습니다. 가면서 이정도면 그나마 갈만하구나 생각 했습니다. 지연도 없었고
비행기도 나름 새거 같더군요. 충전포트랑 모니터 하나 넣어 주면 좋겠단 생각으로.
귀국때는 자리가 없어 3열중 한자리만 비상구 자리로 예매 했습니다.
공항에서 발권하는데 아무 이야기가 없어서 그냥 탔는데 타고 보니 이건 일반인 3자리를 줬네요
2:40분 비행기라 피곤에 쩔어 있어서 그냥 앉자 마자 잠들었네요
제가 좀 한덩치 해서 매우 꾸겨져 도착했네요 삭신이 ㅠㅠ
집에 와서 공홈 고객센터에 문의는 했는데 어찌 될지는 모르겠네요
처음 타본 비엠젯 출발도착 지연은 없었으나 좌석 간격이 정말 너무 좁네요
다음엔 안탈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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