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손넛 공항이 왜 이렇게 되었나요?
과사랑
11
131
0
10:33
호치민에서 출국패트는 이용한 적 없는데
어제 "출국수속에 세시간 반 걸렀다"는 글을
읽은 후 깔끔히 아침 황제를 포기하고
국제선이 있는 2청사로 나오니 8시 25분입니다.
오른쪽의 G자 뒤로 길게 30미터 정도
늘어서 있습니다.
이런 줄은 탄손넛 공항에서 처음 봅니다.
마음이 급하게 줄서느라 공항 구석구석을
살펴보지는 못했지만 다른 항공사 줄도
평소보다는 길어 보입니다.
이유가 궁금하지만 우선은 게이트까지
가기 위해 총력을 기울여야겠습니다.
황제들러 10시 가까이 도착하여 여유롭게 비행기타던 일은 역사속으로 사라지나 봅니다.



처음처럼
꿀벌
아마에우
예가체프
청풍명원
유후유후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