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만남 ㄲㄱㅇ 손을 잡고 배 위로~
희망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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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살 대학생 ㄲㄱㅇ와 즐거운 시간을 보낸 후 그냥 시간을 보낼 수가 없어서 그랍 오토바이를 타고 껀터시장 강변 공원으로 이동합니다.
그런데 예상외로 사람들이 많이 없네요.
간단하게 간식으로 허기를 채운 후 산책을 합니다.
조금 걷다보니 벤치에 두 ㄲㄱㅇ가 앉아있는데 자매라고 하네요
먼저 사진부터 찍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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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의 ㄲㄱㅇ가 나이가 많아 보였는데 실제는 더 어린 19살 이라네요
둘 다 남자친구가 있답니다.
그럼 굳이 잘로에 친구추가를 할 필요가 없죠
그냥 사진만 찍고 일어나서 다시 조금 더 걸어갑니다.
그런데 동상앞에서 두 ㄲㄱㅇ가 열심히 사진을 찍고있네요.
특기인 슬쩍 다가가기를 하고 ㄲㄱㅇ의 핸드폰에 사진을 찍힙니다.
그런뒤에는 제 핸드폰을 건네주고 다시 사진을 찍습니다.
살포시 어깨에 손을 올리고 찍어봅니다.
그냥 넘어갈 수가 없죠
바로 핸드폰을 다른 ㄲㄱㅇ에게 건네주고 괜찮은 ㄲㄱㅇ를 불러 자세를 취해보는데 더 과감하게 ㄲㄱㅇ의 손을 잡아 제 배 위에 살포시 올려놓고 사진을 찍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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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한 손은 ㄲㄱㅇ의 어깨에 또 한 손은 ㄲㄱㅇ의 손을 잡고 다정하게 사진을 찍으니 기분이 좋습니다.
둘 다 20살의 대학생이네요.
다른 지역이 집이고 대학을 다니기위해 껀터로 온 것 이랍니다.
잘로에 친구추가를 하려는데 와이파이가 없어서 ㄲㄱㅇ들이 친구 추가를 못하고 본인 핸드폰으로 제 큐알코드를 찍습니다.
그리고 썰렁한 공원을 뒤로 하고 다음날 일찍 호치민으로 가기위해 그랍 오토바이를 예약해서 호텔로 돌아오게 되었네요.
그렇게 껀터에서의 마지막 밤을 보내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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