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봉여행+ 혼자만의 시간 출격
희망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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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새해가 밝아오면 일년 동안의 편안한 방벳을 위해 가봉여행을 추진합니다.
이번에는 군에서 제대한 아들과 함께 셋이 함께하는 일정을 계획하는데 마땅한 일정이 안나오네요.
가장 큰 문제가 비행기 가격이 너무 비쌉니다.
그런던 중 내무부장관께서 제일 좋아하는 곳이 나트랑에 있는 CCCP 커피에서 과일요거트를 먹는 것 이네요.
그래서 편도 티켓을 검색해봅니다.
인천에서 나트랑으로 오전 6시30분에 출발하는 베트남항공이 220,000정도네요.
그리고 나트랑에서 호치민까지 44,000원이고 호치민에서 인천공항까지 12시05분 비엣젯이 편도로 140,000정도가 나옵니다.
그렇게 2월 6일부터 3박4일의 일정으로 나트랑까지는 내무부장관이 발권하고 나머지는 제가 아고다에서 발권을 합니다.
그런데 갑자기 3박4일만 다녀올 생각하니 너무 짧네요.
또다시 여러 곳을 검색해봅니다.
1월 31일부터 2월 4일까지 라오스 비엔티안 일정이 280,000정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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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오스는 이번에 4번째로 가게되는데 환율이 너무 안좋네요
고민에 들어갑니다.
혼자 라오스에 다녀온 후 2월 4일 오전에 도착해서 2월 6일 새벽 비행기로 가는 것이 힘들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드네요.
다시 편도로 검색을 해봅니다.
라오스 비엔티안까지 편도로 130,000원정도, 비엔티안에서 나트랑을 검색해보니 호치민을 경유하는 비엣젯이 110,000원 정도입니다.
내무부장관에게 상의한 후 나트랑으로 가는 티켓을 110,000정도 손해보고 취소를 하라고 했네요.
그리고 바로 1월 31일 저녁 비행기로 비엔티안에 가는 티켓과 2월 4일 비엔티안에서 호치민을 경유해서 나트랑에가는 비엣젯 티켓을 예약합니다.
그렇게 1월 31일부터 2월 5일까지는 혼자만의 시간을 갖게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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