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나7. 언제나 밝고 명랑한 나의 에이스.
몰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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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나 7 만나고 왔습니다.
밝고 명랑해서 같이 있으면 항상 기분이 좋아지는 꽁이죠.
수위가 높거나 서비스가 강하거나 그렇지는 않지만
그래도 항상 저를 즐겁게 해 줘요.
루나 7과 즐겁고 행복한 시간 보내고 왔습니다.
호치민 오면 최소 두 번은 봤던 거 같은데...
이번에는 계속 코카 기간이라 못 봤는데 그나마 오늘 한국 가기 전에
한 번이라도 볼 수 있어서 다행이네요..
슬림한 ㅇㄲ 상급의 이쁜 꽁과
밝고 명랑한 분위기에서 즐겁게 만나고 싶으신 분들은
이 친구 만나시면 후회 안 내실 거예요.
참고로 말씀드리면 루나와 메이 모두 코스 메뉴 바뀌었습니다.
모든 코스에서 VIP 코스가 없어졌으니 참고하세요.
이제는 꽁들의 마인드와 서비스가 더더욱 중요해지겠네요.


꿀벌
무식남
준준준

무온지
문디가시나
그레이브디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