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날 잘려고 누웠습니다 호치민 홀밤러 등극인가요?
처음처럼
9
65
0
22:09
어제 김해공항 근처 캡슐에서 잤더니 거의 못자고 아침뱅기 타고왔네요
역시나 지연씨 1시간 만나고 출발합니더
비행기에서도 아기가 울어서 못자고
대박인게 이미그래이션 오니 앞에 10명
그뒤로 미친듯이 몰려오네요
오자말자 황제로 고고씽 했습니다
역시나 황제 면도까지하고
조각신청 했습니다
(방벳 13회차 첨으로 ㅈㄱ 실패했네요)
키스님 괜찮습니다
조각실패 한후 늦은6시 30분에 셀프체크인으로
홀로 체크인했습니다
그리고 미리 복귀할때.시간이 없을꺼같아 롯데마트가서 집에가져갈 선물좀 미리구매했네요
내일 아침7시30분 꾸찌터널 잘다녀오겠습니다
ㅋ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3시간뒤에 ㄲ과 소주한잔 할려고 약속은 잡았습니다
홀밤할것이냐 ㄲㄸ이냐 관건이네요
ㅋ 그것도 오늘만난 ㄲ과
세상에 12시에 일끝난다고 보자네요
정말 죽으란법은 없나봅니다
내일도 잘풀리고 최애꽁을 저녁7시부터 볼수있겠네요ㅋ
일단 전화위복입니다 베트남은 기회의땅이네요
좋은시간되세요


하리보

페리도트
청풍명원